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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세(末世 ) - 종말( 終末)

    '돈 때문에 부모와 자식 사이의 정까지 잃어버리다니, 참 말세다'여기에서 말세의 본 뜻은붓다의 정법이 쇠퇴해지는 시기르 가리키느 말이다. 불법이 펴지느 시기를 세 시기로 구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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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8월 02일
  • 맞추다 vs 맞히다

    Q '퀴즈의 정답을 맞춘/맞힌 사람에게는 추첨하여 선물을 드립니다'라는 문장에서    '정답을 맞춘'과 '겅답을 맞힌' 중에 어떤 게 맞나요?'퀴즈의 정답을 맞힌'이 맞는 표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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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7월 29일
  • 디디다 / 딛다

     발을 올려놓고 서거나 발로 내리누르거거나, 누룩이나 메주 따위의 반죽을 보자기에 싸서 발로 밞아 덩어리를 짓거나,어려운 상황 따위를 이겨 내는 것을 '디디다'라고 하는데, 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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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7월 28일
  • 오랫만이에요 vs 오랜만이에요 / 오랫동안 vs 오랜동안 못 만났어요

    오래간만에 만난 사람을 보면 인사말로 인사할 때  '오랫만이에요 vs 오랜만이에요' 어느 것이 맞을까?   "오랜만이에요"가 맞는 표현이다.문장의 서두에서도 '오래간만에'라고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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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7월 21일
  • 친구의 꾀임에 빠졌다?

    '꾀임'은 '꾐' 또는 '꼬임'으로 바꿔 써서'친구의 꼬임에 빠졌다'이다.'그럴듯한 말이나 행동으로 남을 속이거나 부추겨서 자기 생각대로 끌다'는 의미로 쓰이는 동사는 '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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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7월 20일
  • 병이 나으니까 vs 병이 나니까 기분이 좋아졌어요

    병이 나으니까 기분이 좋아졌어요 vs 병이 나니까 기분이 좋아졌어요항상 헷갈리는 표현 중의 하나이다.'병이 나으니까 기분이 좋아졌어요'가 맞는 표현이다.먼저 'ㅅ'불규칙인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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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7월 19일
  • 효능 vs 효과

    효능과 효과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효능과 효과는 비슷하지만 의미와 사용 범위에 차이가 있다. 효능(效能): 어떤 물질이나 제품이 본래 가지고 있는 기능이나 작용을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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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7월 15일
  • 뒤치닥거리 / 뒷치다꺼리 ⇒ 뒤치다꺼리

    자식들 뒤치닥거리하기도 바쁜데 다른 일을 생각할 겨를이 없다고 할 것이 아니라뒤치다꺼리하기도 바쁘다고 해야 한다. 또한 손님이 가고 난 뒤 뒷치다꺼리가 많다고 해서는 안 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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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7월 14일
  • 드리다 vs 드리우다

    '호수에 미루나무 글미자가 길게 드린 늦은 오후에 낚시를 드린 강태공의 모습은 자연 그대로이다'라고 해서는 안 되고'그림자가 드리운 늦은 오후에 낚시를 드리운 강태공'이라고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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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7월 13일
  • 베게를 배다 ? 베다?

    '베다'와 '배다'는 발음은 같으나 뜻이 다르다.'베게'는 '베다'가 맞다1. 베다 → ① 칼이나 날이 있는 것으로 자르다 (손가락을 칼에 베었다)              ② 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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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7월 12일
  • 너희 엄마 vs 너의 엄마

    Q '너희 어머니께도 안부 전한다.' 여기에서 '너희'가 아닌 '너의'로 써야 맞는 거 아닌가요?A.'너희 어머니', '너의 어머니'는 둘 다 맞다. '너희'는 '너'의 복수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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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7월 10일
  • 친구의 꾀임에 빠졌다?

     '꾀임'은 '꾐' 또는 '꼬임'으로 바꿔 써야 한다.'그럴듯한 말이나 행동으로 남을 속이거나 부추겨서 자기 생각대로 끌다'는 의미로 쓰이는 동사는 '꼬이다'와 이것의 준말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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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7월 09일
  • 육계장 9,000원?

    음식점의 차림표에 '육계장'이라고 표기한 것을 자주 보는데 이는 잘못된 표기다'육개장'이라고 써야 맞다.육계장이라고 잘못 쓴느 사라들은 대체로 두 부류가 있는 것 같다.육개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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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7월 06일
  • 더덕에 양념을 무치다?

    '더덕에 양념을 골고루 무치다'는 틀린 표현이다.'무치다' 대신 '묻히다'를 써야 한다.'무치다'와 '묻히다'는 [무치다]로 발음이 같아서 혼동되는 말이다.위의 예문처럼 묻게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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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7월 02일
  • 이유 vs 원인

    '이유'와 '원인'은 비슷하지만, 초점이 다르다 원인: 어떤 결과를 직접 발생하게 한 요인. 객관적이고 인과관계를 설명할 때 주로 사용. 이유: 어떤 행동이나 판단을 설명하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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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7월 01일
  • 여자 - 남녀 / 신여성 vs 신녀성 ? /남여 vs 남녀 ?

    Q : 두음법칙에 따라 '여자'로 적고 '남녀'로 적는 걸로 알고 있는데      '신여성'은 왜 '신녀성'으로 적지 않고 '신여성'으로 적나요?'남녀'처럼 '신녀성'으로 적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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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6월 30일
  • 깨뜨리다 vs 깨트리다

    '깨다'를 강하게 말하면 '깨뜨리다'가 되는데 '깨뜨리다'를 '깨트리다'로 쓰기도 하나요?'깨뜨리다'와 '깨트리다' 모두 맞는 표현으로 둘 다 표준어로 인정하고 있다. '-뜨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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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6월 29일
  • 귀고리 vs 귀걸이

    '귀고리'와 '귀걸이' 둘 다 표준어이기는 하다.'귀고리'는 '귀에 다는 장식물 즉 어어링에 댛당하는 말이고, 귀걸이는 방한용으로 귀를 덮는 물건을 가리키는 말이다.원래 멋 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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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6월 28일
  • 신발끈을 메다 vs 매다 ?

    '신발 끈을 매다'가 맞습니까? 아니면 '신발 끈을 메다'가 맞습니까?'신발 끈을 매다'가 맞습니다.'매다'는 '끈이나 줄 따위의 두 끝을 엇걸고 잡아당기어 잘 풀어짖 않게 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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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6월 13일
  • 나는 자랑스런 태극기 앞에?

    흔히 '자랑스런 태극기 앞에'라고 쓰지만 '자랑스런'은 잘못이다. '자랑스러운'이 맞다. '자랑스럽다'는 형용사로 '자랑스러워, 자랑스러우니, 자랑스럽고, 자랑스러운'등으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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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6월 12일
  • 개발 vs 계발

    개발과 계발은 둘 다 “능력이나 상태를 좋게 만든다”는 느낌이 있지만, 대상이 다르다.개발 - 없던 것을 만들어 내거나 이미 있는 것을 발전시키는 것          대상은 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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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6월 08일
  • 가리마를 타다? vs 가르마를 타다?

    머리를 빗을 때 이마에서 정수리까지 머리털을 양쪽으로 가르는 일을 '가리마를 탄다'고 할까, 아니면 '가르마를 탄다'고 할까?이마에서 정수리까지 머리털을 야쪽으로 갈랐을 때 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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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6월 04일
  • 깔깔 웃다 vs 껄껄 웃다 vs 낄낄 웃다

    "깔깔, 껄껄, 낄낄"은 모두 사람이 웃는 소리를 흉내 낸 의성어이다.다만 웃는 방식과 느낌이 조금 다르다.1. 깔깔 웃다     -주로 여성이나 아이들이 밝고 경쾌하게 웃는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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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6월 02일
  • 뒷처리 vs 뒤처리

    '뒷처리'가 아니고 '뒤처리'라고 써야 맞다.사이시옷은 순 한국말로 된 합성어나 합성어의 한 요소가 한국말일 때 붙는다. 즉1. 앞말이 모음으로 끝나고 2. 뒷말의 첫소리가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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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5월 31일
  • 두 사람의 모습은 서로 닮아 있다?

    ' 두 사람은 서로 닮아 있따'라는 표현이 종종 쓰이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러나 '닮아 있다'고 쓰는 것은 자연스러운 표현이라고 보기 어려우며'두 사람의 모습은 서로 닮았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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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5월 28일
  • 담배는 일체 피우지 않는다?

    [담배는 '일체' 피우지 않는다] 이 문장에서 '일체'는 '일절'로 바꾸어서[담배는 일절 피우지 않는다] 가 맞다.그렇다고 일체가 틀린 말은 아니다. 단어 자체로만 본다면 일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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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5월 22일
  • 아버님, 식사하세요?

    사실 '식사하다'라는 말이 틀린 말은 아니다. 그러나 '진지 잡수세요' 더 바람직한 표현이다.'식사(食事)'는 끼니로 음식을 먹는 일이나 그 음식을 가리킬 때 주로 사용된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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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5월 21일
  • 기웃기웃 - 기웃거리다

    의태어를 나타내는 말 중에 기웃기웃이 있다.기웃기웃 (부사)1. 고개나 몸을 조금씩 움직이며 자꾸 여기저기를 살피는 모양2. 관심이 있어서 주변을 계속 보는 모습예문) 아이가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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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5월 20일
  • 한국의 노블레스 오블리제?

    사회의 지도층에 속하는 사람들이 마땅히 지녀야 할 도덕과 정신의 의무를 뜻하는 말 'Noblesse oblige'의 한글 표기는 '노블레스 오블리주'다. Nobless obl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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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5월 15일
  • 왜 사람을 놀래켜?

    방송이나 영화 자막을 보면 '왜 사람을 놀래켜?'같은 표현을 발견할 수 있다.그러나 '놀래키다'는 잘못된 말이다. '왜 사람을 노래?''왜 사람을 놀라게 해?'가 맞다'놀래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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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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