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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talk Tutor's Column

Seohyun 강사 칼럼

韓国語での色んな猫の表現(Various Korean expressions for cat lovers)

2021년 4월 1일 | 2 코멘트

안녕하세요.
한국어 선생님 서현입니다.
처음 칼럼을 쓰게 되는데요. 오늘은 고양이에 관련된 표현을 알려드리려고 해요!^^

저는 올해로 6년 차인 고양이 집사(飼い主・cat butler)입니다.

          
오렌지색 고양이는 8살이고, 이름은 레키입니다. 검은 고양이는 3살이고, 이름은 하트입니다.

         
검은 고양이는 사람 무릎에 앉기를 좋아하는 무릎냥이로 애교가 많아요.
늘 제 곁에서 껌딱지처럼 달라붙기를 좋아하는 고양이입니다. 또 꾹꾹이(ふみふみ・cat kneading) 하는 것도 좋아해요.


        

뒷모습보고 놀라셨죠? 꼭 생선 광어(ヒラメ・flat fish)같지 않나요? ^^
또 다른 제 오렌지색 고양이는 골골송(ごろごろ・purring) 부르는 것을 좋아하는 뚱냥이/돼냥이입니다. 
가끔 귀여워서 만지면 냥펀치(猫パンチ)를 맞기도 해요;) 


오늘은 제가 처음으로 칼럼을 써보았는데요. 재밌고 흥미로운 고양이와 관련된 표현을 알려드렸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양이 관련 표현
집사[집싸]: 주인 가까이 있으면서 그 집 일을 맡아보는 사람
고양이 집사(飼い主・Cat butler) :고양이를 키우거나 돌보는 사람
무릎냥이: 주인 무릎에 앉는 것을 좋아하는 고양이
꾹꾹이(ふみふみ・Cat kneading) :고양이가 앞발을 교차하며 사람이나 사물을 누르는 행동
골골송(ごろごろ・purring) : 고양이가 기분좋거나 편할 때 내는 소리
돼냥이/뚱냥이: 뚱뚱한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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