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여름이 시작이네요. 일본은 장마라고 들었어요.
저는 지난주 여수라는 곳에 다녀왔어요.
서울에서 차로 5시간 정도 걸리는 곳인데
맛있는 것이 아주 많은 지역이라 즐겁게 여행했어요.
맛있는 음식이 많아서 소개해 드리고 싶어요.

도착하자마자 먹은 [간장게장] 이에요.
유명한 맛집이라서 오픈전에 갔는데도 오래 기다렸어요.
역시 간장게장은 [밥도둑]이네요. 밥이 계속 들어가요...

이건 쑥으로 만든 아이스크림이에요.
처음 먹어보는 맛이지만
상당히 고급스러운 맛이더라고요.
여수는 관광지라 그런지 여러가지 맛있는 디저트 가게가 많았어요. 행복!!

전라도의 백반입니다!
꽃게 찌게 백반이었는데 이렇게 반찬이 많이 나왔어요.
전라도는 반찬이 맛있고 많기로 유명해요.

이건 여수에서 [삼합]이라고 불리는데
돼지고기. 해산물(전복/오징어/문어/새우). 신김치를 함께 넣고 끓여먹는 음식이에요.
처음 먹어봤는데 맛이 없을 수가 없는 조합이었어요.
이상으로 여수에서 먹은 맛있는 먹거리 소개를 마칩니다.
여러분들 맛있는 것 많이 드시고 행복한 6월 보내세요.
오랜만의 칼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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