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골든위크 연휴에 하코다테에 다녀왔어요.
예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여행지고 홋카이도는 언제 가도 힐링 되는 곳이니까요!!

스프카레를 처음 먹어봤는데 아주 맛있게 먹었어요.
맵게 먹으니까 너무 좋더라고요.

이건 [우니 무라카미]라는 하코다테 우니 전문집이에요.
학생분이 추천해 주셨는데 천국의 맛이었어요. 언젠가 다시 또 먹을 수 있을까요?
우니 그라탕이랑 우니 바게뜨도 함께 먹었어요.

하코다테의 야경
반짝 반짝!

삿포로에서 하코다테로 가는 길에 잠깐 들른 [도야]
아직 벚꽃이 피어있음에 놀라고. 후지산이랑 비슷한 [요테이산]에 놀라고.
이번 여행은 북해도 4박5일로
삿포로/하코다테/노보리베츠/오타루/를 여행했어요.
제일 기억에 남는 곳은 하코다테의 [고료카쿠]였고요.
제일 좋았던 것은 유제품과 해산물을 마음껏 먹을 수 있는 북해도의 환경이었습니다 >.<ㅋ
이번에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업에서 또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