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랜만에 책을 읽다가 정말 멋진 표현을 발견했다.
今日は、久しぶりに本を読んでいたら素敵な表現に出会った。
今日は、久しぶりに本を読んでいたら素敵な表現に出会った。
[손글씨는 손을 타고 나온 심장의 말이다]
手書きというのは、手を通じて伝わる心臓の言葉である(直訳)
(함돈균-사물의 철학 중에서)
우리가 가족이나 지인에게 손편지를 받았을 때 감동을 받는 이유는 꼭꼭 눌러 쓴 한 자 한 자에서 상대방의 온기와 진심이 느껴지기 때문이었다.
私たちが、家族や友達からもらった手紙に感動するのは、その一文字一文字から相手の気持ちを感じることができるからである。
당연한 이야기인지 몰라도 오늘은 왠지 이 표현이 마음에 와닿았다.
当たり前の話かも知れないけど、なぜか今日はこの表現が心に響いた。
오래 전 내가 일본에서 생활하던 시절 나보다도 더 멀리 고국을 떠나 미국에 살고 있던 친구로부터 크리스마스 선물과 카드를 받은 적이 있었다.
以前、私が日本で暮らしていた頃、私よりも遠くアメリカに住んでいた友だちからクリスマスプレゼントとカードをもらったことがある。
카드를 펼치는 순간 그 속에는 다정한 내 친구가 있었다.
카드 속에 빼곡히 적힌 메시지 한 자 한 자마다 난 친구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다.
カードを開いた瞬間、そこに私のやさしい友達がいた。
メッセージの一文字一文字から友だちのぬくもりが感じられた。
그 때 그녀의 카드가 그렇게 따뜻했던 것은 그녀의 마음이 손글씨를 타고 내게 전해졌기 때문이었나 보다.
あの時、彼女のカードがあんなに暖かく感じられたのは、彼女の文字を通じて彼女の気持ちが私に届いたからだった。
오늘은 친구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깨달은 날이다.
今日は、改めて友だちの大切さを感じ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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