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이것만 기억하면 됩니다.
공간을 넓히는 건 벌리다, 일을 크게 시작하는 건 벌이다!
1. 벌리다 [벌ː리다]
: 둘 사이의 거리가 멀어지게 하거나, 닫힌 것을 열 때.
"앞 사람과의 거리를 벌리다."
2. 벌이다 [버리다]
: 어떤 일이나 판을 차리거나, 물건을 늘어놓을 때.
"동네 사람들을 모아 잔치를 벌이다."
"새로운 사업을 벌이다."
그럼 여기서 문제!
1. 치열한 논쟁을 벌리다.
2. 치열한 논쟁을 벌이다.
무엇이 맞을까요?
정답은 다음 시간에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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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간 정답은!! 1번입니다!
머리카락이 희끗희끗하게 변하는 현상으로 이때 ‘세다’는 ‘희다’의 의미로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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