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듯한 말이나 행동으로 남을 속이거나 부추겨서 자기 생각대로 끌다'는 의미로 쓰이는
동사는 '꼬이다'와 이것의 준말인 '꾀다'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꼬이다'의 명사형일 경우는 '꼬임'이 되고
'꾀다'의 명사형일 경우는 '꾐이 되는 것이다.
「꾀임」は「꾐」または「꼬임」に書き換えて使うべきである。
「もっともらしい言葉や行動で相手をだましたり、そそのかしたりして、自分の考えどおりに引き込む」という意味で使われる動詞は「꼬이다」と、その縮約形である「꾀다」である。
したがって、「꼬이다」の名詞形の場合は「꼬임」となり、「꾀다」の名詞形の場合は「꾐」とな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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