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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적독생활 - 다 읽지도 못할 거면서

Sarah

최근 "적독생활 - 다 읽지도 못할 거면서"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타이키 라이토 핌'은 개인이 아니라 책에 푹 빠져 버린 열정적인 독자들의 집단 필명이라고 하네요~ ^^
책으로 가득 차있는 공간에서 책과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

그들의 책에 대한 열정과 철학을 살짝 엿볼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다 읽지 못해도 괜찮아 ♡

* 위로 힘들거나 슬픈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 달래 주는 것
* 통찰 사물이나 사람의 본질을 깊이 이해하고 꿰뚫어 보는 것
* 머릿속을 맴돌다 어떤 생각이나 말이 계속 떠오르고 잊히지 않다
* 유쾌하다 기분이 즐겁고 밝다. 사람을 기분 좋게 만드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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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칼럼은 강사가 게시한 글로서 강사의 주관적인 의견이며 카페토크의 공식 입장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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