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월 12일)의 개기일식에 관한 한국의 연합뉴스 기사 링크입니다.(링크가 잘 열릴지 모르겠습니다만, 기사를 열어보시면 멋진 개기일식 장면을 보실 수 있어요^^)
https://www.yna.co.kr/view/AKR20260813003700085?input=1195m
어제는 개기일식과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Perseids)가 같은 날 겹치는 매우 보기 드문 천문학적 사건이 일어난 날이었어요. 페르세우스 유성우는 매년 8월 중순에 찾아오는 가장 화려한 유성우 중 하나로서, 어제(12일~13일 밤)가 유성이 가장 많이 떨어지는 피크 시간대였대요.
우주나 천문학을 잘 알지는 못하지만, 이렇게 신비로운 자연현상이 일어나는 날은 그냥 지나치기가 어렵더라고요.
어제 여러분이 바라본 하늘은 어떤 모습이었나요?
잠시 쉬어가며 나누는 이 소소한 이야기들이 여러분께도 작은 즐거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韓国語学習に役立つ表現、一緒に確認してみましょう。
1. 유성이 가장 많이 떨어지는 시간대였대요. :
流れ星が一番多く見られるピークの時間帯だったそうです。
流れ星 : 별똥별
별똥별에 소원을 빌다 → 流れ星に願いをかける
2. 그냥 지나치기 어렵더라고요. : 見過ごすわけにはいかないんですよね。
見過ごす: 그냥 지나치다, 눈감아주다, 간과하다
아름다운 노을을 그냥 지나치기가 아까워서 걸음을 멈추었다.
美しい夕焼けを見過ごすのがもったいなくて、立ち止まった。
3. 잠시 쉬어가며 나누는 이 소소한 이야기들이 :
ホッと一息つきながら分かち合うこのささやかなお話が、
'나누는'의 기본형은 '나누다'입니다. 활용법 두 개만 살펴봅시다!
(1) 대화나 말을 주거니받거니 나누다 : 語り合う/ 交わす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늦은 밤까지 이야기를 나눴다.
久しぶりに会った友達と遅い時間まで言葉を交わした。 (또는 話を語り合った。)
(2) 생각·마음·기쁨·슬픔을 함께 나누다 (공유하다): 分かち合う
기쁨은 나누면 두 배가 되고, 슬픔은 나누면 반이 된다.
喜びは分かち合えば二倍になり、悲しみは分かち合えば半分になる。
^^ ... 次回のコラムでも、一緒に韓国語表現を学んでいきましょ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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