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이것만 기억하면 됩니다.
위치나 장소가 바뀔 때는 '옮다', 다른 곳으로 이동시킬 때는 '옮기다'.
*이동 : 움직여 자리를 바꿈
1. 옮다 [옴따]
다른 곳으로 이동하여 가닿거나, 병 등이 전염되다.
1. 옮다 [옴따]
다른 곳으로 이동하여 가닿거나, 병 등이 전염되다.
-옆 사람의 하품이 나에게 옮았다.
-친구에게서 눈병이 옮다.
2. 옮기다 [옴기다]
물건이나 마음 등을 다른 곳으로 가게 하거나, 글을 다른 곳에 적다.
2. 옮기다 [옴기다]
물건이나 마음 등을 다른 곳으로 가게 하거나, 글을 다른 곳에 적다.
-여행 가기 전에 짐을 옮기다.
-노트에 적힌 내용을 컴퓨터로 옮기다.
그럼 여기서 문제!
옆 사람이 기침을 하더니 나한테도 그 기침이 똑같이 ( ) 버렸다.
( ) 안에 들어갈 알맞은 말은 무엇일까요?
1. 옮아 (옮다)
2. 옮겨 (옮기다)
( ) 안에 들어갈 알맞은 말은 무엇일까요?
1. 옮아 (옮다)
2. 옮겨 (옮기다)
정답은 다음 시간에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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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간 정답은!! 1번입니다.
모두가 각자의 자리를 떠나 다른 곳(집)으로 이동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서로에게 잘 가라고 인사하는 것이 올바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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