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어 | 모국어 |
|---|---|
| 일본어 | 대단히유창함 |

안녕하세요!
일본 생활 20년 차, 두 아이의 엄마이자 한국어 강사 차승언입니다.
원래 한국에서 일본어를 전공했습니다. 그래서 미묘한 표현도 여러분께 알기 쉽게 설명해 드릴 수 있을 거예요.
제 수업은 막 거창하고 딱딱한 문법 수업은 아니에요.
그냥 동네 친한 언니나 친구랑 커피 한잔하면서 수다 떠는 느낌으로 편하게 하고 싶어요.
문법을 길게 설명하기보다는,
한국 사람들이 진짜 어떤 뉘앙스로 쓰는지 알려드리고 싶어요.
틀려도 그 자리에서 멈추게 하지 않고 끝까지 들을게요.
요즘 재밌게 본 한국 드라마나 예능 얘기, 자주 해 먹는 한국 요리 레시피 ─
이런 일상의 이야기들로 자연스럽게 이어가고 싶어요.
그리고, 평소에 물어보고 싶었던 표현이 있다면 언제든지 질문해 주세요.
제 수업이 끝났을 때
"오늘 한국어로 하고 싶은 말 다 했다"
"새로운 표현 하나 건졌네"
"시간이 금방 갔네"
라고 느끼셨으면 좋겠어요.
틀려도 전혀 상관없으니까 저랑 편하게 한국어로 이야기해 봐요!
수업에서 뵙겠습니다 :)
(“자동 확정” 레슨은 적용되지 않습니다.)
***oung_m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