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어 | 모국어 |
|---|---|
| 일본어 | 일상회화가능 |
안녕하세요!
한국어 강사 Mia입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서울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초등학교부터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까지 모두 서울에서 다녔습니다. 오랫동안 서울에서 생활해 온 만큼 자연스럽고 정확한 표준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대학에서는 경제학을 전공했고, 졸업 후에는 은행에서 첫 직장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이후에는 방송국으로 옮겨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일하며 직장 생활을 했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여행입니다. ✈️
지금까지 20개국 이상의 나라를 여행했고, 특히 일본 여행을 좋아해서 일본에는 어느새 50번 이상 다녀왔습니다. 새로운 여행지를 찾아보고 계획을 세우는 것만으로도 즐거워서, 저에게 여행은 늘 일상에 활력을 주는 소중한 취미입니다.
그런데 코로나로 한동안 좋아하는 여행을 할 수 없게 되면서 생각지도 못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여행을 못 하는 동안 무언가 새로운 것을 배워볼까?’
그렇게 시작한 공부가 한국어 교원 자격증과 일본어 능력 시험이었습니다. 하나씩 공부하고 자격증을 취득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한국어를 가르쳐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그것이 계기가 되어 카페토크에서 한국어 강사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배우고 공부해야 할 것이 많지만, 제가 알고 있는 한국어와 한국의 이야기를 여러분과 편안하게 나눌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한국어를 공부하시는 분들은 아마 한국이라는 나라와 한국의 문화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와 함께 한국어를 공부하면서 여행을 하듯 즐겁게 한국의 문화와 사회를 만나고, 서로의 이야기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공부라는 생각에 너무 긴장하지 마세요.
틀려도 괜찮습니다. 많이 이야기하고, 많이 웃고, 그러면서 한국어가 조금씩 더 편해지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레슨 진행 방식>
제 레슨은 기본적으로 한국어로 진행합니다. 하지만 이해하기 어렵거나 설명이 필요한 경우에는 일본어로 도움을 드릴 수도 있습니다.
제 레슨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학생이 수업 시간에 최대한 많이 한국어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외국어를 혼자 공부하다 보면 읽기나 쓰기는 혼자서도 연습할 수 있지만, 실제로 입을 열어 말하는 연습은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 수업에서는 제가 많이 이야기하기보다는 여러분이 더 많이 이야기할 수 있도록 질문하고 대화를 이끌어 드리려고 합니다.
처음부터 완벽하게 말하려고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알고 있는 단어로 짧게 시작해도 괜찮습니다.
짧은 문장이 조금씩 길어지고, 머릿속으로 생각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한국어가 나올 수 있도록 편안하게, 그리고 즐겁게 함께 연습해 보아요!
(“자동 확정” 레슨은 적용되지 않습니다.)
***kuj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