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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語のコトワザ】'시작이 반이다'はどんな意味?

Yujin.J

여러분 안녕하세요.
한국어 강사 유진입니다.

皆さんは新年を迎え、「何かを始めなきゃ」「やらなきゃ」と思うことはありますか?
頭の中ではいろいろ浮かぶけれど、いざ行動するとなると躊躇してしまう時って多いですよね。
そんな時にぴったりな、「まずは一歩踏み出せば、もう半分は達成したも同然だよ」という意味で
使える韓国のことわざを紹介したいと思います。

「시작이 반이다」

直訳すると「始まりが半分だ」という意味です。
このことわざは、まさに「始めることの大切さ」を表しています。
皆さんも、まずは小さな一歩から始めてみませんか?
시작이 반이니까 빨리 시작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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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칼럼은 강사가 게시한 글로서 강사의 주관적인 의견이며 카페토크의 공식 입장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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