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자를 셀 때는 ‘판(板)’이라는 단위를 사용합니다.
피자 1판(한 판), 피자 2판(두 판)
그리고 피자를 나눌 때는 ‘조각’을 씁니다.
피자 1조각(한 조각), 피자 2조각(두 조각)
저는 피자 끝부분(꼬다리)도 다 먹습니다.
어렸을 때 먹을 것을 남기면 안 된다고 배웠거든요.
그런데 요즘은 피자 끝부분은 안 먹는 사람도 많다고 해요.
피자 끝부분에 ’피자 뼈’라는 별명도 있다네요.
정말 이해할 수 없는 현상이라고 생각했는데
다카스 미키야 선생님이 한 영상에서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저는 항상 사고방식의 업그레이드를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세상의 변화에 따라갈 수 없게 된다면 일을 그만둘 생각이에요.’
항상 젊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저에게도 바뀔 때가 찾아온 것 같아요.
ピザを数える時には판(板)という単位を使います。
피자 한 판 ピザ一枚 피자 두 판 ピザ二枚
そして、ピザを分けるときには조각(切れ)を使います。
피자 한 조각 ピザ一切れ 피자 두 조각 ピザ二切れ
僕はピザの耳まで完食しています。
子供の頃、食べ物を残してはいけないと教わったからです。
ですが、最近はピザの耳を食べない人もいるそうです。
ピザの耳に「ピザの骨」というあだ名もあるとか。
本当に意味不明の現象だと思っていたんですが、
高須幹弥先生はある動画でこうおっしゃっていました。
「私は常に考え方のアップグレードを心掛けています。
世の中の流れについていけなくなったら、 この仕事を辞める所存でございます」
いつも若き存在としていられると思い込んでいた僕にも
つい変わるべき時がやってきたような気が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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