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네일

ピザの数え方、そしてちょっとした思いつき

Jungwon Fukuyama



피자를 셀 때는 ‘판(板)’이라는 단위를 사용합니다.

피자 1판(한 판), 피자 2판(두 판)

그리고 피자를 나눌 때는 ‘조각’을 씁니다.

피자 1조각(한 조각), 피자 2조각(두 조각)



저는 피자 끝부분(꼬다리)도 다 먹습니다.

어렸을 때 먹을 것을 남기면 안 된다고 배웠거든요.

그런데 요즘은 피자 끝부분은 안 먹는 사람도 많다고 해요.

피자 끝부분에 ’피자 뼈’라는 별명도 있다네요.



정말 이해할 수 없는 현상이라고 생각했는데

다카스 미키야 선생님이 한 영상에서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저는 항상 사고방식의 업그레이드를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세상의 변화에 따라갈 수 없게 된다면 일을 그만둘 생각이에요.’


항상 젊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저에게도 바뀔 때가 찾아온 것 같아요.



ピザを数える時には판(板)という単位を使います。

피자 한 판 ピザ一枚 피자 두 판 ピザ二枚

そして、ピザを分けるときには조각(切れ)を使います。

피자 한 조각 ピザ一切れ 피자 두 조각 ピザ二切れ


僕はピザの耳まで完食しています。

子供の頃、食べ物を残してはいけないと教わったからです。

ですが、最近はピザの耳を食べない人もいるそうです。

ピザの耳に「ピザの骨」というあだ名もあるとか。


本当に意味不明の現象だと思っていたんですが、

高須幹弥先生はある動画でこうおっしゃっていました。

「私は常に考え方のアップグレードを心掛けています。

世の中の流れについていけなくなったら、 この仕事を辞める所存でございます」


いつも若き存在としていられると思い込んでいた僕にも

つい変わるべき時がやってきたような気がします。

저장 목록에 추가됨

이 칼럼은 강사가 게시한 글로서 강사의 주관적인 의견이며 카페토크의 공식 입장이 아닙니다.

응답 (0)

로그인하여 코멘트 등록 로그인 »
Premium ribbon

from:

in:

레슨 카테고리

강사가 사용하는 언어

한국어    모국어
일본어    유창함

Jungwon Fukuyama강사의 인기 칼럼

  • TWICEで学ぶ韓国のネット用語「찢다」

    TWICEのインスタでこの投稿を見かけた。そこで気になった文章が「엠카운트다운 무대 찢기」엠카운트다운(엠카)は韓国の音楽番組、무대は舞台という意味。しかし、찢기とはいったいどういう意味だろう( ...

    Jungwon Fukuyama

    Jungwon Fukuyama

    0
    10295
    2023년 9월 14일
  • スーパージュニアで学ぶ韓国語「뭉클하다」

    韓国で長年愛されつづけているアイドル「スーパージュニア」今日は、そのメンバーであるソンミンさんの投稿で韓国語を学びましょう!「늘 시청하던 KBS 가요무대.대선배님들과 같이 대기실, 같은 무대...

    Jungwon Fukuyama

    Jungwon Fukuyama

    0
    9838
    2023년 9월 13일
  • BTSで学ぶ韓国語「챙겨주다」

    정국さんのお誕生日にアップされた投稿の一部です。「시간이 갈수록 생일이 아무렇지 않게 느껴지는 요즘이긴 하지만 時間が経つにつれて自分の誕生日がどうでもよくなってきている最近ですが、여러분들이...

    Jungwon Fukuyama

    Jungwon Fukuyama

    0
    9489
    2023년 9월 11일
  • 「탕진하다」はいったいどう訳したらよいのか

    BTSの「고민보다 go」を聴いてふと思いつきました。「탕진하다」はどう訳したらよいのだろうと。「탕진하다」は和訳したら「お金を湯水のように使い果たす」。「탕진하다」どのように使われるか具体的に例文...

    Jungwon Fukuyama

    Jungwon Fukuyama

    0
    7585
    2023년 9월 10일
« 강사 칼럼으로 돌아가기
부담없이 질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