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6일 연합뉴스 중에서 발췌했습니다.
소리내어 읽어보시면서 한국어 발음 연습도 하시고 뉴스 문맥도 공부하시길 바랍니다.
[날씨] 태풍 '돌핀' 북상 중…서울 낮 39도 극한 폭염
[앵커 ]
연일 서쪽 지방을 중심으로 극한 폭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수도권 곳곳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또다시 확대됐는데요.
자세한 날씨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캐스터]
당분간 서울의 낮 기온 39도안팎까지 오를 텐데요.
어제보다 3도가량 더 높아 올여름 들어 가장 덥겠습니다.
반면, 동풍의 영향을 받는 강릉과 속초 등 동해안 지역은 30도 안팎에 머물겠습니다.
이에 따라, 동해안을 제외한 전국에 폭염특보 발효 중입니다.
특히, 경기도와 인천 등 수도권 곳곳으로 중대경보가 확대됐는데요.
이들 지역은 낮 기온 40도에 육박해서 건강한 사람도 방심하기 어려운 큰 폭염이 이어지겠습니다.
한낮 무리한 바깥 활동은 최대한 피하셔야겠습니다.

⇨⇨⇨ニュース で学ぶ韓国語
韓国語学習に役立つ表現、一緒に確認してみましょう。
1. 수도권 곳곳에서 : 首都圏の各地で
2. 또다시 : 再び
3. 기상캐스터 연결해서 알아보겠습니다 : 気象キャスターと繋いで聞いてみます。
4. 39도 안팎까지 오를텐데요 : 39度前後まで上がる見込みです。
5. 이에 따라 : これに伴い、
6. 낮 기온 40도에 육박해서 : 日中の気温が40度に迫り、
7. 방심하기 어려운 큰 폭염 : 油断できない厳しい猛暑
^^
次回も、一緒に韓国語表現を学んでいきましょ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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