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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talk Tutor's Column

EMMA PARK 講師的專欄

이거 봐~ 말이 또 짧아.

2020年11月5日



안녕하세요, 한국어 강사 EMMA입니다. ^^

오늘은 한국어를 배울 때, 어렵고 헷갈리는 부분인 존댓말 / 반말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 존댓말 (尊待말)  사람이나 사물을 높여서 이르는 말
* 반말 (半말) 손아랫사람에게 하듯 낮추어 하는 말


그럼, '말이 짧다.'라는 말은 어떤 의미일까요? 

같은 의미의 문장도, 존댓말이 문장의 길이가 깁니다.

예를 들어,
안녕하세요 / 안녕 , 고마워요 / 고마워 , 미안해요 / 미안 , 이거 주세요 / 이거 줘.

그렇기 때문에,
어른이나 상사 등 본인보다 높은 사람들에게 반말을 했을 때,
상대방이 "너 말이 짧다~"라고 하면, "너 왜 나한테 반말 해? 버릇없이... "라는 의미입니다.


처음 보거나 친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반말보다는 존댓말을 사용하면,
더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다고 생각해요.

존댓말과 반말에 대해서 잘 공부해서, 올바르게 사용하도록 해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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