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読書会 - 이호 《살아 있는 자들을 위한 죽음 수업》 3名
レッスンパック詳細
・合計4回のパックレッスンです。初回のレッスンリクエスト送信時に、4回分のポイントがまとめて消費されます。
・講師が初回リクエストを「確定」すると、残り3回の予約に使える「100%OFFクーポン」が自動発行されます。
・クーポンを使って残り回数のレッスンリクエストを送信することができます。
・このパックレッスンの受講期限は、最初に確定した1回目のレッスン予定日時から90日間です。
1回目の予定日時がキャンセルされた場合も、すでに設定された受講期限は変わりません。
レッスンパックの受講期間は、リクエスト>レッスンパック ページで確認できます。
レッスンの詳細
• 작가: 이호
◈책 소개
소문난 독서가이자 매일 죽음을 만나는 사람, 그러나 누구보다 유쾌한 법의학자 이호 교수가 들려주는 ‘어떤 죽음의 이야기들’ 속에서 인생의 의미와 가치를 생각해본다. 〈그것이 알고싶다〉의 자문 법의학자이자 〈알쓸인잡〉, 〈유퀴즈〉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에게도 익숙한 이호 교수가 “잘 살고 싶다면 죽음을 배워야 한다”고 말하며, 그의 첫 책 『살아 있는 자들을 위한 죽음 수업』을 출간했다. 지금까지 30여 년간 약 4천여 구의 변사 시신을 부검해온 그는 이 책에서 그동안 마주한 여러 죽음의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삶의 의미’를 들려준다.
◈목차
들어가는 글
1부 - 죽은 자가 산 자를 가르친다
삶의 가장 마지막 순간에 만나는 의사
보이는 거짓과 안 보이는 진실
아무도 그날의 신음 소리를 듣지 못했다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에 얼마큼 슬퍼해야 할까
가장 가엾은 사람의 길동무가 되어주는 일
파묘와 변호
물에 빠진 아이는 누가 구해야 할까
가해자도 피해자도 아닌, 어떤 아이들
생이 종료되기 전에 만난 아이
2부 - 삶은 죽음으로부터 얼마나 멀리 있는가
죽음에 이르는 크고 작은 일련의 점들
남겨진 가족들의 마음을 치료하는 일
의미를 찾는 삶에 대하여
무엇이 선(善)인가
아주 작은 한 조각이라도
절대 흥분하지 마라
가장 많이 구조한 사람, 가장 많이 구조하지 못한 사람
사람은 반드시 실수한다, 나도, 당신도
기차가 먼저일까 철도가 먼저일까
3부 - 나의 죽음, 너의 죽음, 그리고 우리의 죽음
가장 깨끗했던 299구의 시체에 대하여
배는 다시 침몰할 것이다
어느 부부가 한 자루의 도토리를 모으기까지 걸린 시간
나는 죽음에서 삶을 바라본다
우리를 살게 하는 것은 결국 사랑의 힘
우리에게는 평온하게 죽을 권리가 있다
인체가 아닌 인간을 보라
나의 죽음, 너의 죽음, 우리의 죽음
너무 늦게 배달된 편지
인용 출처
✔신청 기간: 2026년 9월 26일 ~
✔첫 모임 : 2026년 10월 10일 토요일 오전 9시(일본 시간)
독서 모임에 대해서 궁금한 점이 있으신 분은 언제든지 메시지로 편하게 질문해 주세요.
잘 부탁드립니다!
この講師の キャンセルポリシー
レッスンパック全体のキャンセルについて
「開始済み」のパック(2)は、キャンセルすると、残レッスンの50%相当ポイントが返却されます。
※2 レッスンパックの初回リクエストが確定されると「開始済み」となり、次回以降のリクエストを行うためのクーポンが自動発行されます。
パックに含まれる個別のリクエストのキャンセルについて
このレッスンは「即確定」対象レッスンです。
希望日時が30日以内の場合は講師の確認を待たずに、「即確定」となります。
レッスンパックの初回を除いたリクエストが「即確定」対象となります。
「即確定」対象の場合は「リクエスト確定前」のキャンセルポリシーは適用されません。
リクエスト確定前
- いつでも無料キャンセル可能。
リクエスト確定後
- レッスン開始時刻の 6時間以内→ ご利用ポイントの 100% を頂いております。
- レッスン開始時刻の 6-24時間以内→ ご利用ポイントの 50% を頂いております。
- レッスンに現れなかった場合→ ご利用ポイントの 100% を頂いております。
この講師のレッスン
-
-
-
-
-
★드라마로 공부해요 ドラマで韓国語の勉強
既存のドラマレッスンの1時間コースを2回に分けて勉強します。 **2回のパッケージレッスンではありません。 1回1ページずつです。**25分 1,100P -
-
-
-
-
-
-
-
-
-
-
-
韓国の小説を一緒に読みましょう(上級) 읽기 레슨
피프티 피플 / 아몬드 / 내게 남은 사랑을 드릴게요 / 불편한 편의점 / 브로콜리 펀치 / 작별인사 / 천 개의 파랑 / 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 파친코 등 상담 가능25分 1,100P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