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고리'는 '귀에 다는 장식물 즉 어어링에 댛당하는 말이고, 귀걸이는 방한용으로 귀를 덮는 물건을 가리키는 말이다.
원래 멋 부리려고 귀에 다는 장식물을 '귀고리'라 하고, 귀가 시리지 않도록 귀에 거는 방한용품을 '귀걸이'라 하였다.
그러나 요즘은 장식으로 다는 '귀고리'대신에 '귀걸이'라는 말을 더 맣이 쓰고 있어서
'귀고리'의 뜻으로 '귀걸이'를 인정하여 국어원에서 표준국어대사전에 복수 표준어로 등재하였다고 한다.
따라서 '이어링'은 '귀고리'라고 해도 맞고, '귀걸이'라고 해도 맞는 셈이다.
「귀고리」と「귀걸이」は、どちらも標準語です。
本来、**「귀고리」は耳につける装飾品、つまりイヤリングに当たる言葉であり、
「귀걸이」**は防寒のために耳を覆う耳当てを指す言葉でした。
もともとは、おしゃれのために耳につける装飾品を**「귀고리」、耳が冷えないように耳に掛ける防寒用品を「귀걸이」**と呼んでいました。
しかし近年では、装飾品を表す「귀고리」よりも「귀걸이」という言葉のほうが広く使われるようになっています。そのため、韓国国立国語院は「귀걸이」にも「귀고리」の意味を認め、『標準国語大辞典』に複数標準語として掲載しました。
したがって、「earring(イヤリング)」は「귀고리」と言っても、「귀걸이」と言っても、どちらも正しい表現ということにな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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