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에 한국어 강사 다희선생님의 오프라인 세미나 듣고 왔어요!
先月韓国語講師ダヒ先生のオフラインセミナーを聞いてきました!
저는 14년전에 한국어 공부 시작했는데 요즘은 공부 안해서 세미나에서 오랜만에 한국어로 말하는게 긴장됐어요.
私は14年前に韓国語の勉強を始めたんですが、最近は勉強もしてないので、セミナーで久々に韓国語で話すのが緊張しました。
하지만 한국어 공부는 역시 재미있고 네이티브처럼 일본어 잘하시는 다희선생님 보다가 ‘저도 다시 열심히 공부해야지’ 라고 생각했어요.
しかし、韓国語の勉強はやはり楽しいですし、ダヒ先生がネイティブのように日本語がお上手なので「私もまた勉強頑張らなきゃ」と思いました。
그리고 외국어 공부하는 학생 입장 잊지 않게 이번 이번 세미나에 참여해왔어요.
また、外国語を勉強する学生の気持ちを忘れないように今回のセミナーに参加してきました。
다희선생님께서는 항상 친절하시고 학생들이 말하기 쉽게 만들어주셨어요. 선생님 덕분에 즐거운 세미나가 됐어요.
ダヒ先生は優しくて、生徒たちが話しやすいようにしてくれました。先生のおかげで楽しいセミナーになりました。
저는 일본어강사로써 학생 여러분들께 일본어 취득하기 위해 '항상 친절하고 말하기 쉬운 레슨을 만들기' 제일 중요한다고 생각해요.
私は日本語講師として生徒の皆さんが日本語を習得するために「常に親切で話しやすいレッスンを作ること」が最も大事だと思います。
왜냐하면 차갑고 엄한 선생님 레슨은 계속하기 어렵고
계속 안하면 외국어는 늘리지 않기 때문이에요.
なぜなら、冷たくて厳しい先生のレッスンは続けるのが難しいですし、続けなければ外国語は上達しないからです。
외국어 선생님은 당연히 항상 친절해야 하는데 생각보다 그런 선생님은 많지 않다고 생각해요
外国語の先生が優しいのは当然だと思いますが、意外とそういう先生は多くないと思います。
그래서 저도 다희선생님처럼 항상 친절하고 학생 여러분들께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즐거운 레슨 만들어야 한다고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어요.
なので私もダヒ先生のように常に親切で生徒の皆さんが興味を持てるような楽しいレッスンにしなきゃいけないと改めて考えさせられました。
다희선생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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