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20년도에 대상을 수상하여
작가 루리님의 2021년 2월 출판작이다.
오래 전 읽고 또 세월이 지나 다시 읽어보아도
어린이들 뿐만 아니라 성인인 나에게 까지도 깊은 감동을 주는 책이다.
세상에 오직 하나남은 흰바위코뿔소와
그 코뿔소의 품안에서 태어나게 된 아기 펭귄이
함께하는 여정에 대한 이야기이다.
동화같지만 결코 동화가 아닌 이 책의 이야기는
출판이 된지 수 년이 된 지금까지도 많은 이들에게 회자되어
계속적인 사랑을 받고있다.
나에게도 물론 그렇다.
이 이야기는 희망과 사랑과 우정에 관한 이야기.

p.18
훌륭한 코끼리는 후회를 많이 하지.
덕분에 다음 날은 전날보다 더 나은 코끼리가 될 수 있는 거야.
나도 예전 일들을 수없이 돌이켜 보고는 해.
그러면 후회스러운 일들이 떠오르지. 하지만 말이야,
내가 절대로 후회하지 않는 것들도 있어.
그때 바깥세상으로 나온 것도 후회하지 않는 몇 안 되는 일들 중 하나야.
p.67
언제나 그랬다. 노든은 옛날 기억에 사로 잡힐 때마다 앞으로 걷고 또 걸었다.
노든이 할 수 있는 것은 그것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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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표현>
여정:旅路
한국어 발음:余情
예시:우리들의 이번 여행 여정이 너무 기대 된다! = 私たちの今回の旅行の行程がとても楽しみです。
회자되다:話題になる
한국어 발음:フェジャデダ
예시:예전에 그 일 말이야, 다시 회자되고 있어. = 以前のあの件だけど、また話題になっているよ。
후회:後悔
한국어 발음:フフェ
예시:후회돼도 괜찮아! 앞으로가 더 중요하지! = 後悔しても大丈夫ですよ!これからの方が大切ですか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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