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韓語 | 母語程度 |
|---|---|
| 日語 | 流利 |
| 英語 | 只能說一點 |
| 義大利語 | 只能說一點 |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한국어 러닝 메이트 김시은 입니다.
저는 20대 시절, 일본 드라마와 영화, 음악에 푹 빠져 무작정 일본어 독학을 시작했습니다. 그 열정으로 일본 워킹홀리데이를 결심했고, 1년 동안 매일 회화 학원을 다니며 실력을 쌓았습니다.
매일 조금씩 말이 늘어가는 즐거움에 수업 시간이 기다려질 정도로 언어 공부의 매력에 빠졌었죠.
그 후 도쿄에서 6년 동안 거주하며 워킹홀리데이를 거쳐 현지 취업까지 성공해 직장 생활을 했습니다.
현재는 이탈리아로 건너와 새로운 언어인 이탈리아어를 배우며 지내고 있어요.
사실, 요즘 이탈리아어를 배우며 새삼 깨닫는 점이 있습니다.
아직 큰 재미를 붙이지 못해서인지 실력이 더디게 늘더라고요.
역시 **'언어는 즐거워야 실력이 는다'**는 것을 몸소 느끼고 있습니다.
저의 수업 스타일은 이렇습니다!
강사로서의 화려한 경력보다 더 값진 것은, 수많은 일본인 친구들과 만나며 쌓아온 실전 언어교환 경험입니다.
• 편안한 분위기: 긴장하지 않고 틀려도 괜찮은 따뜻한 수업을 지향합니다.
• 살아있는 표현: 교과서에는 없는 도쿄 현지 생활과 직장 생활에서 얻은 자연스러운 뉘앙스를 알려드립니다.
• 공감하는 튜터: 현재 저 또한 외국어를 배우는 학생이기에, 여러분이 어디서 막히고 답답한지 누구보다 잘 이해합니다.
공부가아닌 '대화'를하고싶은분들, 한국어와일본문화에대해편하게수다떨고싶은분들모두환영합니다.
우리즐겁게시작해봐요!
初めまして!皆さんの韓国語ラーニングメイト、キミシウンと申します。
私は20代の頃、日本のドラマや映画、音楽に夢中になり、独学で日本語を学び始めました。
その情熱で日本へのワーキングホリデーを決意し、1年間毎日会話スクールに通い詰めました。
毎日少しずつ話せることが増えていく喜びで、授業が待ち遠しくてたまらなかったのを今でも覚えています。
その後、東京で6年間居住し、ワーホリを経て現地で就職・会社員生活を経験しました。
現在はイタリアに移住し、新しい言語であるイタリア語を学びながら生活しています。
正直言うと、最近イタリア語を学びながら改めて実感していることがあります。
まだ楽しさを見出せていないせいか、なかなか上達しないのです(笑)。
やはり 「言語は楽しくてこそ身につくもの」 だと身を持って感じています。
✨ 私のレッスンスタイル
講師としての経歴はまだ浅いですが、それ以上に価値のある数多くの日本人の方々と交流し、積み上げてきた実戦的な「言語交換」の経験があります。
• リラックスした雰囲気: 緊張せず、間違えても大丈夫な温かいレッスンを心がけます。
• 生きた表現: 教科書にはない、東京での現地生活や仕事を通じて得た自然なニュアンスをお教えします。
• 共感できる講師: 私自身も現在、外国語を学ぶ「学生」であるため、皆さんがどこでつまづき、もどかしく感じるのかを誰よりも理解しています。
「勉強」ではなく「会話」を楽しみたい方、韓国語や文化について楽しくおしゃべりしたい方、大歓迎です。
一緒に楽しく始めましょ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