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국어강사MYZOO입니다. 10,000번째 레슨까지 쉼없이 걸어...아니, 달려 왔습니다. 긴 시간동안 한 곳에서 가르칠 수 있었던 것은 많은 한국어 강사들 중에서 다른 사람도 아닌 저를 선택해 주시고 지금까지도 함께 해 주시는 여러분 덕분입니다. 모든 분들이 제게는 소중하기 때문에 한 분 한 분 찾아뵙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네요. 앞으로도 “내 한국어 선생님이 MYZOO라서 다행이고 자신의 선택이 자랑스럽다” 라고 생각하실 수 있도록 여러분들을 소중히 만나는 수업을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i yuri
今日の授業も考える事が沢山ありました。
最後に怒ったのはいつ?どうして?と言うお題でした。私は、怒ることはあまりないかもしれませんが
腹が立つ事は結構あるかもしれません笑
人間怒ると、無視をする、声を出して怒る、物を壊す、色々あります。人前で怒られるのは、周りの人も寂しく嫌な気持ちになります。自分の事ですが、こうやって色々話を積み重ねる事も、TOPIK 쓰기の練習になっていると思いました。
MYZOO 선생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