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토크 강사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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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엉덩이 vs 궁둥이 vs 방둥이

    '엉덩이'와 '궁둥이'는 신체의 다른 부분을 가리키는 말이다.신체의 뒤쪽 허리 아래에서 허벅다리 사이의 살이 볼록한 부분을 '볼기(한자말로는 '준부')라고 한는데, '엉덩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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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m mi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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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9월 01일
  • 우리나라 vs 저희 나라

    '우리나라'를 '저희 나라'라고 하는 것은 잘못된 표현이다.한국인인 말하는 사람이 한국인인 듣는 사람에게 말할 때의 '우리'는 듣는 사람을 포함한다고 볼 수 있으므로 이때의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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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m mi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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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8월 31일
  • 손톱깎기 vs 손톱깎이

    느닷없이 손톱깎기를 찾으니 보이지 않는다고 할 것이 아니라느닷없이 손톱깎이를 찾으니 안 보인다고 해야 한다.즉 손톱을 깎는 기구는 손톱깎이라고 하지, 손톱깎기라고 하지 않는다.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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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m mi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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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8월 29일
  • 내 인생의 키워드

     인생에 가장 메인이 되는 키워드가 있다면 내 키워드는 ‘호기심’이다. 머릿 속에 왜?라는 의문이 나를 공부하게 했고, 사랑하게 했고, 성장시켰다. 나는 굳이 따지자면 박애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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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k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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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8월 25일
  • 흐려도 설렘, 기차도착 30초 전

    *흐리다: 曇る *설렘: ときめき *기차: 列車 *도착: 到着 *초: 秒 *전: 前 *역: 駅 *플랫폼: プラットホーム *여행의 시작: 旅の始ま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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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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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8월 24일
  • 「急ぐと、道に迷いがちだ」 ―「~しやすい」よりも、少し強いニュアンスを持つ「~기 십상이다」

      서두르다 보면 길을 잃기 십상이다 남의 보폭에 맞춰 숨가쁘게 달리다 보면, 내가 왜 달리기 시작했는지조차 잊기 십상이다.세상이 정해둔 속도와 기준에 맞추려 할수록, 정작 소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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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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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8월 24일
  • 한국 대학생의 개강

    韓国の大学生の新学期 어느새 8월말이 되어 대부분의 초·중·고등학교는 개학을 했고 대학생들은 개강을 준비하는 시기인데요,한국 대학생들의 2학기는 어떨까요? 気づけばもう8月末。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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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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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8월 23일
  • 그 중에서 vs 그중에서

      “그중에서”가 맞다. → 붙여 쓴다. ✅ 그중에서 하나를 골라. ✅ 그중에서 가장 좋은 것은? ❌ 그 중에서 하나를 골라. ‘그중’은 ‘그 가운데’라는 뜻의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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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m mi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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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8월 23일
  • 生徒さんに教えてもらった夏の味

    안녕하세요! 한국어 강사 Miyoung 입니다 : )아직 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네요.(まだまだ暑い日が続いていますね。) 8월이 다 가기 전에, 여름 이야기를 하나 남기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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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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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8월 22일
  • 이 중에서 vs 이중에서

    “이 중”과 “이중”은 서로 다른 말이다. 이 중 → ‘이 가운데’라는 뜻 → 띄어 씀 ✅ 이 중에서 하나를 고르세요. ✅ 이 중 가장 좋은 것은? 이중(二重) → 두 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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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m mi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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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8월 22일
  • 옹기종기 퐁실퐁실 소금빵 사형제

    *옹기종기: 大きさの違う多くのものが可愛らしく集まっているさま *퐁실퐁실: ふわふわ *소금빵: 塩パン *사형제: 四兄弟 *겉바속촉: 外カリ中ふわ *베이커리카페: ベーカリーカフェ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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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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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8월 21일
  • [일상] 클라라의 소소한 일상- 이런 것을 떠 봤어요!

    안녕하세요!여름이 빠르게 지나고 있어요~ 여름 휴가는 갔다왔어요? 저는 여름휴가는 안 갔지만 시원한 여름을 보내고 있어요.작년 겨울부터 새롭게 생긴 취미 중에 '뜨개질'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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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ara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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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8월 21일
  • 「ドアパンチ」の心配ゼロ…2トンの車も軽々持ち上げてピタッと駐車する「駐車ロボット」

    2026년 8월 20일자 한국의 JTBC 뉴스입니다. 아래 링크를 따라 들어가셔서 음성을 들어보셔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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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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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8월 21일
  • 이따가 vs 있다가

      둘 다 많이 쓰이지만, 표준어는 "이따가"이다. 이따가: 조금 뒤에, 나중에 ✅ "이따가 전화할게." ✅ "이따가 만나자." 있다가: '있다'의 활용형으로,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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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m mi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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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8월 21일
  • 옷 꼬라지가 그게 뭐냐?

     밖에서 놀다 흙투성이가 되어 들어온 개구쟁이에게 엄마가 "옷 꼬라지가 그게 뭐냐?"라고 꾸짖는다.여기에서 '꼬라지'는 비표준어이다.'꼴'을 낮잡아 이르는 표준어는 '꼬락서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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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m mi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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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8월 20일
  • [대체 무슨 차이야?] 옮다와 옮기다

    딱 이것만 기억하면 됩니다. 위치나 장소가 바뀔 때는 '옮다', 다른 곳으로 이동시킬 때는 '옮기다'. *이동 : 움직여 자리를 바꿈1. 옮다 [옴따] 다른 곳으로 이동하여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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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ong SS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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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8월 19일
  • 잘 되길 바래?

     '잘 되길 바래'는 틀린 표현이고, 정확한 표현은 '잘 되길 바라'이다.'바라다'가 종결어미 '-아'와 함께 올 때는 '바라'의 형태를 취한다. 따라서 '잘 되길 바라'가 맞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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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m mi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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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8월 19일
  • 바람피면 가만 안 둔다고?

    '바람피다 걸렸다'는 말을 입말에서 흔히 들을 수 있다.'바람피다'라고 많이 쓰지만 '바람피우다'가 맞는 말이다.'피우다'는 일부 명사와 함께 쓰여서, 그 명사가 뜻하는 행동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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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m mi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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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8월 18일
  • 방금 vs 금방

    '방금'과  '금방'은  둘 다 '아주 가까운 시간'을 나타내지만 쓰임과 뉘앙스에 차이가 있다.1. 방금 :  바로 직전의 과거             이미 일어난 일을 말할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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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m mi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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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8월 17일
  • 나무가 주는 묵직한 위로

    *나무: 木 *주다: 与える *묵직하다: かなり重い *위로: 慰労 *고즈넉하다: 静かで居心地が良い。 *한옥: 韓国固有の在来式の家屋 *카페: カフェ *힐링타임: 英語の「Hea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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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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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8월 13일
  • 昨日ヨーロッパで起きた神秘的な皆既日食

    어제(8월 12일)의 개기일식에 관한 한국의 연합뉴스 기사 링크입니다.(링크가 잘 열릴지 모르겠습니다만, 기사를 열어보시면 멋진 개기일식 장면을 보실 수 있어요^^)htt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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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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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8월 13일
  • 私の語学学習の「理想のスタイル~3.韓国語のスイッチを入れよう!」

    한국어 스위치를 켜자!韓国語のスイッチを入れよう!   여러분이 AI를 활용해서 번역한 말이나 글은 한국인 입장에서 이해는 되지만 실제로는 잘 사용하지 않거나 어색한 문장으로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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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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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8월 12일
  • 졸립다 vs 졸리다

    졸립다 X  ⇒ 졸리다 O밤늦도록 텔레비전 앞에 앉아 졸리운 눈을 비벼 가며 영화를 보았다고 해서는 안 되고밤늦도록 졸린 눈으로 보았다고 해야 한다. 또한 불도 때지 않은 방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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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m mi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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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8월 12일
  • 귀염뽀짝한 거 만들면 기부니가 조크든요

    *귀염뽀짝: 「귀엽다(可愛い)」をさらに強調したトレンド表現です。小さくて愛くるしいものや、思わず「キュン」としてしまうような可愛さを表現するときに使います。 *만들다: 作る *기부니가 조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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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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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8월 11일
  • [대체 무슨 차이야?] 안녕히 가세요와 안녕히 계세요

    딱 이것만 기억하면 됩니다.떠나는 사람에게는 '안녕히 가세요', 머무는 사람에게는 '안녕히 계세요'. *머물다 : 어떤 곳에 떠나지 아니하고 오래 있다.  1. 안녕히 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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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ong SS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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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8월 11일
  • 「「Anz」が「Anzu」になりかけた理由 - 日本人にとって韓国語の母音、特に「ㅡ」と「ㅓ」が難しい理由

    어느 날 수업 시간에 한 수강생분이 제 이름을 보시더니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선생님! ‘Anz’보다는 ‘Anzu’라고 쓰는 게 일본인이 말하기 쉬울겁니다.” 그렇다면 왜 일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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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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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8월 11일
  • 사죽을 못 쓰다 vs 사족(四足)을 못 쓰다

     아이들이 피자만 보면 사죽을 못 쓴다고 해서는 안 되고, 사족을 못 쓴다고 해야 한다. 또한 여친/남친만 보면 사죽을 못 쓴다고 할 게 아니라, 사족을 못 쓴다고 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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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8월 11일
  • 최신기사로 배우는 한국어(무료 공유)

    안녕하세요. 홍현우입니다. 8월도 벌써 10일이 지났네요. 한국은 어제(9일)부터 날씨가 조금 선선해졌어요. 그동안 40도에 육박하는 기온으로 굉장히 무더웠는데, 이제 조금 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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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unw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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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8월 11일
  • 미끌어지다 vs 미끄러지다

     바닥에 물기가 있어 미끌어지기 쉽다고 해서는 안 되고 미끄러지기 쉽다고 해야 한다.또한 아이들이 눈썰매를 타고 언덕을 미끌어져 내려갔다고 할 게 아니라언덕을 미끄러져 내려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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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m mi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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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8월 10일
  • 세상 평화롭고 시원한 My favorite place

    *세상 평화롭다: 単に「世界が平和だ」という意味だけでなく、「周りの騒がしさから離れて、心から穏やかで平和な気分だ」という意味で使われます。日本語なら 「この上なく平和」「平和そのもの」「静か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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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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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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