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토크 강사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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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에서 화제인 상어 '부캉이'를 아시나요?

    안녕하세요. 홍현우입니다. 10월이 되니 날씨가 싸늘어졌네요.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10월에도 새로운 무료 한국어 독해 기사를 준비했습니다. 2개의 기사를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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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unw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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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10월 03일
  • 10월 3일은 한국의 ‘개천절’​이에요!

    안녕하세요, 카페토크 한국어 강사 Zinie(지니)입니다.와- 벌써 10월이네요! 바람이 불기 시작하고, 하늘도 맑고, 청명한 게 이제 정말 가을이 온 것 같습니다^^ 10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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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in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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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10월 01일
  • 日本語の名言・名セリフを「韓国語らしく」表現してみよう!

    皆さん、こんにちは!韓国語講師のジナです。 日本語の素晴らしい小説やドラマの名セリフを韓国語に訳すとき、「直訳すると何だか硬いな…」 「どうすれば自然なニュアンスになるんだろう?」と悩んだことはあ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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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ina in 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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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10월 01일
  • 표지판이 가로수에 가리워 잘 보이지 않는다?

     '운전을 하다 보면 표지판이 가로수에 가리워 잘 보이지 않는다' 는 틀린 표현이다.'가로수에 가리어 잘 안 보인다'가 맞는 표현이다.  '가리어'는 '가려'로 하는 것이 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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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m mi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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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10월 01일
  • 병아리가 태어났어요 :-)

    안녕하세요~ 카페토크 한국어 강사 Zinie(지니)입니다!몇 주 전에 병아리 부화 체험 중이라고 칼럼을 썼는데, 드디어 병아리가 태어났어요!!! 아침에 어딘가에서 '짹짹!'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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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in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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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9월 30일
  • 하늘, 땅, 사람이 글자가 됐다고요?

    空と大地と人が文字になったって?안녕하세요, 효쌤입니다. 10월 9일은 한국의 국경일이자 공휴일, 한글날입니다. 한글날은 세종대왕이 글자 ‘훈민정음’을 만들고 세상에 반포한 것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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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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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9월 30일
  • 꽃 길만 걸으세요.

    여러분은 어떤 길을 걷는 걸 좋아하세요? 집과 집 사이에 난 좁은 길은 ‘골목길’이에요. 작은 가게와 이웃을 만날 수 있지요. 숲이나 산에 난 조용하고 좁은 길은 ‘오솔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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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se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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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9월 30일
  • [대체 무슨 차이야?] 실감나다와 감쪽같다

    딱 이것만 기억하면 됩니다. 생생하게 느껴질 때는 '실감나다', 겉모습이 속여질 때는 '감쪽같다'. *실감 : 실제의 상황이나 기분을 느낌.1. 실감나다실제로 눈앞에서 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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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ong SS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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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9월 29일
  • 아직 초록의 계절, 9월 ♡

    *아직: まだ *초록: みどり *계절: 季節 *9월: 九月 *뜨개커튼: かぎ針編みカーテン *마크라메: マクラメとは、針や道具を使わず、紐や糸を手で 結びさせて繊細な模様や雑貨を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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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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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9월 29일
  • 덕질하세요?

     한국에서는 ‘무언가를 마니아적으로 좋아하다’라는 뜻을 동사로 표현한 ‘덕질하다’라는 신조어가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덕’은 일본어 ‘おたく’에서 파생된 말이고, 우리가 ‘어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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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k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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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9월 28일
  • 한국어 그림책 韓国語の絵本(ヒーリングブック)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개인적인 뉴스가 있어서 공유합니다 이번에 교보문고 POD(Publishing on demand) 출판을 통해서 힐링북을 출판하게 됐습니다. 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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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UNssa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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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9월 28일
  • 노랑 vs 노랑색 vs 노란색

    노란 빛깔이나 노란 물감을 '노랑'이라고 하는데, 여기에 '색'을 더하여 노랑색이라고 할 필요는 없다.'색'을 더하려면 '노란색'이라고 해야 한다. 노랑은 그 자체로 노란색을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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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m mi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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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9월 28일
  • 바둥거리다 ⇒ 바동거리다 / 버둥거리다

     아기가 배고프다고 울며 바둥거린다고 해서는 안 되고, 바동거린다거나 버둥거린다고 해야 한다.또한 살아남으려고 바둥거리는 모습이 보기에도 안쓰럽다고 할 것이 아니라, 바동거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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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m mi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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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9월 27일
  • 한나절 vs 반나절

    아침을 먹고 반나절이나 걸어 점심 때가 되어서야 도착했다고 해서는 안 되고 '아침을 먹고 한나절이나 걸었다'고 해야 한다. '한나절'은 하루의 절반 정도의 시간으로 보통 약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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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m mi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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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9월 26일
  • 【10/5(月) 20:30】 Live特講!エッセイで学ぶ韓国語シャドーイング

    皆さん、こんにちは。韓国語講師のジナです。「韓国語をスムーズに話したい」 「自然な発音と抑揚を身につけたい」という方のために、Zoomを使ったリアルタイム・シャドーイング Liveを開催します!今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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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ina in 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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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9월 23일
  • '오늘밤나무사온다' 띄어쓰기는 ?

    한국어는 일본어와 달리 띄어 쓰기가 있다.띄어 쓰기에 따라 그 의미가 달라지기 때문에  띄어 쓰기가 매우 중요하다. 띄어 쓰기의 목적은 독서의 효율성과 경제성에 있으므로 반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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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m mi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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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9월 23일
  • 아이와 함께한 가을 체험 : 밤 줍고 왔어요

    안녕하세요~ 카페토크 한국어 강사 지니입니다^^한국은 이제 아침, 저녁으로 서늘한 가을 날씨입니다. 여러분이 계신 곳도 이제 계절의 변화가 느껴지시나요?!저는 지난 주말 아이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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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in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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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9월 22일
  • 치마 길이를 늘리다 ? 늘이다?

    '치마 길이를 늘리다'가 맞는 표현이다'늘리다' 와 '늘이다'는 발음도 같아서  자주 헷갈리는 표현이다.무엇을 어떻게 길게/많게 만드는가를 구분하는 것이다자동사인 '늘다'의 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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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9월 22일
  • 칼치? 갈치?

    몸이 띠처럼 길고 얄팍한 갈칫과의 바닷물고기를 갈치라고 한다. 칼치가 아니다.이는 비늘이 전혀 없고 은빛을 띤 흰색의 가루 같은 것이 덮여 있으며, 지느러미는 등지느러미와 뒷지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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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9월 21일
  • 눈꼽 ? 눈곱?

     눈에는 아직 눈꼽이 그대로 끼어 있다고 할 것이 아니라눈곱이 그대로 끼어 있었다고 해야 한다.또한 월급을 눈꼽만큼 받는다고 할 게 아니라, 월급을 눈곱만큼 받는다고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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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m mi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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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9월 20일
  • 心に響く「人生の名セリフ」で学ぶ、生きた韓国語

    皆さん、こんにちは。韓国語講師のジナです。先日、学習者の皆さんと一緒に「心に響く人生の名セリフ」というテーマで、2回にわたるおしゃべり(Jina Talk)をしました。ドラマや本に出てくる言葉を通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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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9월 19일
  • 속풀이 → 분풀이 (憤-)

     먼 산 보다가 넘어져 속이 상하자 속풀이로 애먼 강아지만 괴롭혔다고 할 게 아니라,분풀이로 그랬다고 해야 한다. 또한 잘못을 뉘우치지 않고 속풀이하려고만 한다고 해서는 안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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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m mi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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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9월 19일
  • 소근거리다/수근거리다 → 소곤거리다/수군거리다

     뒤에서 소근거리지 말고 다른 사람도 들을 수 있도록 당당하게 말하라고 할 게 아니라,뒤에서 소곤거리지 말고 당당하게 말하라고 해야 한다.또한 남들이 자신에 대해 수근거린다고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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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9월 18일
  • 아기들은 뱀을 무서워하지 않는다.

    아기들은 뱀을 무서워하지 않는다는 사실 아십니까? 이렇듯 공포는 학습되는 것입니다.   한국에는 어둑시니라는 전통 귀신이 있습니다. (어둑시니: 기본적으로 어둠을 상징하며,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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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k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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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9월 17일
  • [일상] 클라라의 소소한 일상- 내가 즐겨 보는 TV 프로그램

    안녕하세요!벌써 9월 중순이네요.시간이 왜 이렇게 빠른가요?9월에는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TV프로그램을 소개하려고 해요.현재 재미있고 보는 것, 여름에 재미있게 본 것,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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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ara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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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9월 17일
  • 가을이 지나면 반듯이 겨울이 온다 ?

    발음때문에 '반듯이'와 '반드시'가 헷갈리는 경우가 많다.겨울이 오면 반듯이 겨울이 온다고 해서는 안 되고'반드시 겨울이 온다'가 맞는 표현이다.또한 시작을 했으면 반듯이 결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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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m mi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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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9월 17일
  • 「やりたくないけれど、やらなきゃいけないこと」どう乗り越えていますか?

    皆さん、こんにちは。韓国語講師のジナです。毎日の暮らしの中で、「あ〜、これ本当に避けたいな…」と思いながらも、なんとか必死に(꾸역꾸역)やらなければいけないこと、ありますよね。先日アップロードした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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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ina in 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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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9월 14일
  • 冷たい水で食べるラーメン、漢江で食べるラーメン

    라면 하면 가장 먼저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아마 뜨거운 국물과 따뜻한 면을 떠올리는 분이 많을 것입니다.그런데 최근 일본에서 조금 특별한 라면이 등장했습니다.바로 찬물을 부어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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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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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9월 14일
  • 불이나케 달려왔다고?

    흔히 '불이나케'라고 쓰지만 이는 '부리나케'의 잘못이다. '부리나케'가 표준어이다.'부리나케'는 '서둘러서 아주 급하게'라는 뜻으로 '부리나케 뛰어나가다', '부리나케 뛰어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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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m mi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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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9월 13일
  • 「分かるのに、言葉が出てこない。」

    안녕하세요. 한국어 강사 Miyoung 입니다 : )한국어 회화 이야기 해보려고 해요.초등학생인 막내가 만든 저금통이에요. 희한하게 생겼어도 성능이 꽤 괜찮은 아이예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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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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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6
    2026년 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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