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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talk Tutor's Column

Tutor SURI.KANG 's Column

한국의 결혼식 축가 베스트(韓国の結婚式祝歌ベスト)

Dec 16, 2019

어제는 친구의 결혼식이 있었어요.

昨日は友達の結婚式がありました。

결혼식에서 제 동생이 축가를 불렀어요.

結婚式で私の妹がお祝いの歌を歌いました。

이번에 동생이 축가를 준비하면서 저도 축가에 대해 관심이 생겼어요.

今回妹がお祝いの歌を準備するのをみて私もお祝いの歌に興味を持つことになりました。

어떤 노래를 부를지 함께 축가를 찾아봤거든요.

どんな曲を歌うか一緒に調べたからです。

다음은 한국의 음악 어플리케이션 '멜론'의 축가 인기 순위 1위부터 15위까지 입니다. 

以下は韓国の音楽アプリ「メロン」のお祝いソングランキング、1位から15位までです。

모두 결혼식에서 자주 들었던 노래들인데요~

全て式場でよく耳にした曲ですが、

이 중에 3곡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中でも3曲を紹介したいと思います。

1. 폴킴-모든 날, 모든 순간(ポールキム-全ての日、全ての瞬間)

폴킴은 목소리가 너무너무너무 멋있는 가수입니다.

ポールキムは声が超!!!カッコイイ方です。

이 노래는 축가로서가 아니라 그냥 원래부터 좋아하는 노래예요.

この曲はお祝い歌としてじゃなく、元々好きな曲です。

폴킴 노래는 대부분 좋아해서 매일 폴킴 노래만 반복해서 들은 적도 있어요!

ポールキムの曲はほとんど好きなので、毎日ポールキムの曲のみ繰り返して聴いたこともあります。

'한 송이의 꽃이 피고 지는 모든 날 모든 순간 함께 해'

「一輪の花が咲いて散る全ての日、全ての瞬間を一緒に居よう」

항상 함께 하자는 단순한 말이지만 폴킴의 목소리로 들으면 그렇게 로맨틱할 수가 없어요.

ずっと一緒に居ようという単純なメッセージだけど、ポールキムの声で聴くととてもロマンチックなんです。

2. 쿨-아로하(COOL-アロハ)

2001년도 곡으로 꽤 오래된 곡인데요~

2001年の曲で、かなり古い曲ですが、

이 노래는 아무리 많이 들어도 질리지 않아요.

これは何度聴いても飽きないです!

보통 축가는 살짝 슬픈 분위기의 발라드 곡이 많은데,

普通お祝いの歌は少し切ない雰囲気のバラード曲が多いんですが、

이 곡은 발라드 곡이기는 하지만 경쾌하면서 달콤한 느낌이에요~!

この曲はバラード曲でありながら、明るくてスイートな雰囲気の曲です。

'첫날밤의 단 꿈에 젖어 하는 말이 아냐/ 난 변하지 않아/ 오직 너만 바라볼 거야'

(意訳注意)「新婚の雰囲気に酔って言っているんじゃない 俺は変わらない ただ君だけを見つめる」

뭔가 거짓말 같은 가사지만 이재훈 씨의 목소리로 들으면 '변하지 않는다'는 말, 믿을 수 있어요!

何かうそっぽい歌詞だけど、ボーカルのイ・ジェフンさんの声で聴くと「変わらない」という言葉が信じられますー!笑

3. 지아-물론(Zia-勿論)

이번에 동생이 축가로 부른 곡입니다.

今回妹が歌った曲です。

'지아'라는 이름을 처음 들어 본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Zia」という名前を初めて耳にした方が多いと思いますが、

2000년대를 대표하는 여자 발라드 가수 중 한 분이고,

彼女は2000年代を代表する女性バラード歌手の一人で、

개인적으로는 노래를 과하게 부르지는 않지만 노래를 듣는 사람이 왠지 모르게 슬퍼지게 하는 목소리를 가진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派手さはないけど、聴く人に何だか悲しくさせる声を持っている方だと思います。

'내리는 비를 막아 줄 수는 없지만 비가 오면 항상 함께 맞아 줄게'라는 가사를 가장 좋아해요!

「降る雨を止めることはできないけど、雨が降ったら一緒に当たってあげる」という歌詞が一番好きです!

일본에서는 결혼식 축가로 어떤 노래가 유명하나요? 

日本のお祝いソングは何が有名ですか?

저에게 한국어로 알려 주세요! ^^ 

私に韓国語で聞かせてくだ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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