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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talk Tutor's Column

Tutor SURI.KANG 's Column

'목소리가 지문(声が指紋)'はいつ使う表現でしょうか?

Mar 17, 2020 | 1 Comments

'목소리가 지문'이라는 말의 뜻을 아시나요?

「声が指紋」という言葉の意味、ご存知でしょうか?

처음 듣는 곡인데 가수가 누구인지 바로 떠오르는 경우,

初めて聞く曲なのに歌手が誰なのかすぐ思い浮かぶ場合、

다른 가수의 노래를 부르는데도 누가 부르는지 알겠는 경우,

他の歌手の歌を歌っていても誰が歌っているのか分かりそうな場合、

'이 사람 목소리가 지문이네'라는 말을 씁니다.

「この人、声が指紋だね」と言います。

지문이 유일무이한 것처럼 목소리가 '다른 누가 아닌 바로 그 사람만의 것'이라는 뜻입니다.

指紋が唯一無二であるように声が「他の誰かではないまさにその人だけのもの」という意味です。

제가 만약 가수라면 가장 듣고 싶은 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私がもし歌手だったら一番言われたい言葉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

한국의 예능 프로그램 중에 가수, 배우, 운동 선수 등이 얼굴에 가면을 쓰고 노래를 부르는 '복면가왕'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韓国のバラエティーの中に歌手、俳優、スポーツ選手などが顔に仮面をかぶって歌を歌う「覆面歌王」という番組があります。

'얼굴을 가리면 뭐 해? 목소리 들으면 다 알지' 생각해도 막상 목소리만 들으면 헷갈릴 때가 많아요.

「顔を隠したって、声聞いたら分かるでしょう?」って思ってもそれが、、、よく分からないです!

하지만 아무리 얼굴을 가려도, 다른 사람의 노래를 불러도,

しかしいくら顔を隠しても、他の人の歌を歌っても、

절대 가려지지 않는 목소리를 가진 사람들이 있죠.

絶対隠すことができない声を持つ人たちがいますよね。

그런 사람들을 보고 정말 독특한 목소리를 가졌구나 새삼 깨닫곤 합니다.

そのような人たちをみて「本当にユニークな声だな」って改めて気づくことがあります。

*목소리가 지문인 가수(주관적 의견): 성시경, 윤하, 김윤아, 10cm

*声が指紋の歌手(個人的な意見):ソン・シギョン、ユナ、キム・ユナ、10cm

목소리가 지문인 가수, 일본에는 누가 있나요?

声が指紋である歌手、日本には誰がいます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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