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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talk Tutor's Column

Tutor Yuni.J 's Column

바쇼의 하이쿠 芭蕉の俳句

Oct 6, 2020




바쇼의 하이쿠 芭蕉の俳句

 

2020 8 20일에 한국에서 새로 출간된 마쓰오 바쇼의 하이쿠 책을 샀습니다. 

2020820日に韓国で新しく出版された松尾芭蕉の本、芭蕉の俳句を買いました。

 

제가 좋아하는 한국 화가 중 하나인 이우환 화백은바쇼의 하이쿠는 마치 하늘이 어느 순간 살짝 열렸다가 닫히는 것 을 본듯한 착각에 빠지게 한다”라일상의 광경을 반짝 열어 보이는 문이라고 추천했습니다. 

私が好きな韓国の画家の一人、李禹煥(イ·ウファン)画家は「芭蕉の俳句はまるで空がある瞬間そっと開いて閉まるのを見たような錯覚におちいる」として「日常の光景をさっと開けて見える門だ」とお勧めしました。

 

이 글을 보고 처음으로 하이쿠를 읽게 되었습니다. 

この文を見て初めて俳句を読むことになりました。

 

그래서 오늘은 한국어로 번역된 하이쿠 한편을 올려봅니다. 

それで今日は韓国語に翻訳された芭蕉の俳句を一節載せて見ます。

 

 

 

 

말에서 잠 깨어

 

꿈결에 달은 멀고

 

차 끓는 연기

 

馬に寝て残夢月遠し茶のけぶり

 

 

 

 

 

*私の日本語が完璧ではなくてすみませ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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