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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talk Tutor's Column

Tutor EMMA PARK 's Column

답답함의 대명사? 고구마!

Nov 12, 2020



안녕하세요, 한국어 강사 EMMA입니다. ^^

고구마 좋아하시나요?
저는 달콤하고 부드러운 호박고구마를 좋아한답니다~



고구마를 먹다 보면 목이 메는 것처럼 답답함을 느낄 때가 있어요.
이럴 땐, 물을 같이 마셔야겠죠. :)

그래서 한국에서는 매우 답답한 상황이나 답답한 사람과 이야기를 할 때,
"고구마 백 개 먹은 것처럼 답답하다~ "라고 말 할 때가 있답니다.


방송에서도 '답답함의 대명사'라고 나왔어요. 하하핫



'고답이'라는 신조어(新造語)도 있네요.  ^^





방송 토크쇼에서도 서로 말이 잘 안 통하고 답답한 상황에서 '고구마 토크'라는 표현을 사용했어요. :)




너무 맛있는 고구마~

고구마 드실 때는 답답하지 않게 물도 같이 드세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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