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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이혜원이라고합니다^^
이름이 조금 어렵죠? 편하게 ‘헤이쌤(Hey Ssam)’ 이라고 부르면 됩니다! ‘쌤 Ssam’은 한국에서 선생님을 친근하게 부를 때 자주 사용하는 표현이에요.
저는 스무 살 때 혼자 배낭을 메고 약 10개월 동안 세계를 여행하며 20여개의 나라를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의 문화를 알아가는 것을 좋아해요.


아직 가보고 싶은 나라가 많이 남아 있어서 딸들이 크면 가족과 함께 다시 여행을 떠나고 싶습니다. 지금은 아이들이 어려서 국내 여행만 자주 다니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