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한국어 강사 Jamy입니다 :)
저는 20년간 웹툰·IT 업계에서 일하며 국내외 동료·파트너들과
이메일과 회의로 소통해 온 직장인 출신 강사입니다.
일본에서 1년간 지내며 일본어를 익혔고, 그때 겪었던
"이 표현이 예의에 어긋나진 않을까, 상대는 어떻게 받아들일까"
하는 고민을 누구보다 잘 압니다.
요즘은 AI로 이메일 하나쯤 뚝딱 번역할 수 있는 시대죠.
그런데 번역기가 대신해줄 수 없는 게 있습니다.
바로 그 말 속에 담긴 미묘한 톤과 뉘앙스,
그리고 그걸 스스로 이해하고 쓸 수 있다는 자신감입니다.
저는 그 부분을 직접 짚어드리는 수업을 하고 싶어서
한국어를 가르치기 시작했습니다.
같은 내용도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정중하게 들릴 수도,
차갑게 들릴 수도 있습니다. 그 차이를 직접 읽고 쓰면서
몸에 익히는 것, 그게 번역기가 줄 수 없는 진짜 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 이런 분들과 함께하고 싶어요
✔ AI 번역의 뉘앙스를 스스로 판단하고 싶은 분
✔ 회사에서 한국 동료·거래처와 소통할 일이 있는 분
✔ 격식 있는 표현과 편한 표현을 구분해서 쓰고 싶은 분
✔ 문법은 아는데 실제 상황에서 자신이 없는 분
✔ 부담 없이 편하게 한국어로 이야기 나누고 싶은 분
### 수업은 이렇게 진행합니다
실무 이메일이나 실제 상황을 예시로 가져와 함께 읽고,
톤을 비교해보고, 직접 고쳐보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단순히 정답을 알려드리기보다, "왜 이 표현이 더 자연스러운지"를
함께 이야기하면서 스스로 감각을 쌓아갈 수 있도록 돕습니다.
편안한 프리토킹 수업도 함께 진행하니, 무겁게만 접근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일본에서 지낸 경험 덕분에 일본인 학습자분들이 어려워하는
부분, 일본어와 헷갈리기 쉬운 한국어 표현도 잘 알고 있어요.
필요하면 일본어로도 설명해 드릴 수 있으니 초급자분도
편하게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편하게 이야기 나누듯, 그러면서도 확실하게 실력이 늘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수업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