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어 | 모국어 |
|---|---|
| 일본어 | 일상회화가능 |
안녕하세요. 한국어 강사 konu입니다.
저는 한국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한일 혼혈로, 한국에서 나고 자라 한국어를 모국어로 쓰고 있습니다. 동시에 일본어는 어머니께 물려받은 소중한 언어이자 저의 뿌리이기도 합니다.
저 역시 고등학생 때부터 독학으로 일본어를 공부하며 외국어 학습의 답답함을 직접 경험해 보았습니다. 그래서 한국어를 배우실 때 어디서 막히시는지, 어떤 부분이 특히 어려우신지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조급해하지 않고 여러분의 속도에 맞춰 차근차근 함께해 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저와 함께해 주신 수강생분은 50분입니다. 그동안 많은 분들께서 "말이 잘 안 나와도 편안하게 기다려주셔서 좋았다", "차분한 분위기에서 부담 없이 연습할 수 있었다"는 후기를 남겨 주셨습니다. 앞으로도 그 편안함을 그대로 이어가겠습니다.
[복귀 인사] 지난 2024년 9월, 아이가 태어나며 잠시 수업을 쉬어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계획보다 복귀가 조금 늦어지긴 했지만, 그만큼 더 안정되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여러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기다려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전보다 한층 더 차분하고 책임감 있는 자세로 수업에 임하겠습니다.
[레슨 스타일: 여유롭고 편안한 대화 중심 수업]
[레슨 신청 관련 안내] 현재 본업이 있어 매주 고정된 시간에 레슨을 진행하기보다는, 제가 '온라인' 상태로 표시되어 있을 때 편하게 신청하실 수 있는 실시간 리퀘스트 위주로 운영하려고 합니다. 프로필 상단의 온라인 여부를 확인하신 후 편하신 시간에 부담 없이 요청해 주세요. 정기적으로 같은 시간대에 배우고 싶으신 분은 메시지로 말씀해 주시면, 가능한 범위에서 시간을 조율해 보겠습니다.
***hie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