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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talk Tutor's Column

min KIM 강사 칼럼

[음악]星の降る夜に

2020년 1월 14일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요즘 즐겨듣는 음악을 소개 하려고 합니다.
이노래는 몇년전 부터 연말마다 듣는 노래인데 정말 낭만적인 분위기의 노래예요.
달콤하고 따뜻한 느낌이 들어서 요즘 계속 반복중!
GReeeeN을 처음 알게된건 2008년 이었어요. 
10년이 훨씬 지났어도  GReeeeN의 노래는 가끔 듣고 싶어져요.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GReeeeN 라이브에 가고 싶어요!! :)


노래 가사를 한국어로 바꿔볼까요? 

あとわずかで今年も過ぎていく 窓の外 街の灯が キラキラしてる
明日もまた寒くなるってそういえば あの時も こんな夜でした

얼마 남지않은 올해도 지나가고 있어 창문 밖으로 거리의 불빛이 반짝이고 있네
내일도 또 추워진대 그러고 보니 그 때도 이런 밤이였지.

一年が終わるその前に いいことも いやなことも 全部思い出そうとするけど 一晩だけじゃとてもたりないやめぐりめぐる 時は過ぎてく だからせめて 今夜だけはずっと君のこと 考えながら眠りにつこうかな
일 년이 끝나기 전에 좋았던 일, 안좋았던 일 모두 생각해 보려고 하지만 하룻밤 가지고는 도저히 모자라
돌고 도는 시간은 흘러만 가. 그러니까 적어도 오늘밤 만큼은 계속 너를 생각하며 잠들어 보려고 해


長く静かな 星の降る夜に
길고 고요한, 별이 쏟아지는 밤에♥

本当にロマンチックできれいな曲です。
みなさんも好きな歌を韓国語に翻訳してみてくださいね!
意外と面白いです (^^)

부담없이 질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