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이것만 기억하면 됩니다.
생생하게 느껴질 때는 '실감나다', 겉모습이 속여질 때는 '감쪽같다'.
*실감 : 실제의 상황이나 기분을 느낌.
1. 실감나다
실제로 눈앞에서 보는 것처럼 생생하게 느껴지다.
1. 실감나다
실제로 눈앞에서 보는 것처럼 생생하게 느껴지다.
영화 속 특수 효과가 너무 진짜 같아서 전쟁터에 있는 것처럼 실감났다.
공항 밖으로 나오니 해외에 온 것이 실감난다.
2. 감쪽같다[감쪽깓따]
꾸미거나 고친 것이 전혀 알아챌 수 없을 정도로 티가 나지 아니하다.
2. 감쪽같다[감쪽깓따]
꾸미거나 고친 것이 전혀 알아챌 수 없을 정도로 티가 나지 아니하다.
수술 자국이 어디인지 모를 정도로 감쪽같다.
고장 난 장난감을 고쳐 놓았더니 감쪽같다.
그럼 여기서 문제!
축제 현장은 발 디딜 틈 없다는 말이 ( ) 만큼 사람들이 가득했다.
*발 디딜 틈 없다 : 사람이나 물건이 너무 많아서 발을 딛고 서 있을 공간조차 없다.
( ) 안에 들어갈 알맞은 말은 무엇일까요?
*발 디딜 틈 없다 : 사람이나 물건이 너무 많아서 발을 딛고 서 있을 공간조차 없다.
( ) 안에 들어갈 알맞은 말은 무엇일까요?
1. 실감 날
2. 감쪽같을
정답은 다음 시간에 공개됩니다!
지난 시간 정답은!! 4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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