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어 | 모국어 |
|---|---|
| 일본어 | 일상회화가능 |
| 영어 | 단어약간 |

안녕하세요! 일본인 학습자와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즐겁게 나누고 싶은 한국어 강사 Ruby입니다 :)
저는 학생때부터 일본어와 일본문화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일본 노래와 일본 가수,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자연스럽게 일본어를 접하며 공부했고, 지금도 일본을 자주 여행하며 일본의 문화와 일상에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초급회화수준으로 일본어로 소통 가능합니다. 일본어가 완벽하지는 않더라도 한국어를 처음 배우는 일본인 학습자가 어떤 부분을 어렵게 느끼는지 이해하고, 필요한 경우 간단한 일본어를 활용하여 수업을 보조할 수 있다는 점이 저의 장점입니다. 일본인 학습자에게 한국어만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문화와 관심사를 편안하게 나눌 수 있는 친근한 강사가 되고 싶습니다.
저는 학생이 수업을 듣기만 하는 것보다 직접 한국어로 많이 말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일방적으로 문법을 설명하는 수업보다는 학생이 배운 어휘와 문법을 사용하여 직접 문장을 만들고,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한국어로 표현할 수 있도록 충분한 말하기 기회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실수를 걱정하지 않고 편안하게 말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고, 학생의 문장을 세심하게 듣고 자연스러운 한국어 표현으로 교정해 드리겠습니다.
수업에는 제가 직접 제작한 체계적인 교재를 사용합니다. 학생의 한국어 수준과 학습 목적, 관심 분야, 어려워하는 부분을 확인한 뒤 개인에게 맞는 내용과 예문을 교재에 반영하여 맞춤형 수업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한국 드라마, K-POP, 한국 여행, 음식, 화장품, 일상생활 등 학생이 좋아하는 관심사도 적극적으로 활용하겠습니다.
저 역시 학교생활을 경험한 학생이었고, 직장생활을 해 온 회사원이었으며, 연애와 결혼을 거쳤고, 부산에 살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학교생활, 직장생활, 연애와 결혼, 부산 사투리, 부산의 여행지와 맛집, 한국의 속담 등 다양한 주제로도 수업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배우고 싶은 주제나 원하는 수업 자료가 있다면 언제든지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관심사와 목적에 맞는 수업을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수업전에는 수강신청한 모든학생에게 한국어 상담지를 구글url을 보내드립니다.
학생분들의 한국어 수준과 관심사를 확인하여 맞춤형 수업을 하기위해서 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목표와 학습 속도를 존중하며, 학생이 수업이 끝난 후 “오늘도 한국어로 많이 이야기했다”라고 느낄 수 있는 즐겁고 알찬 수업을 만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