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어 | 모국어 |
|---|---|
| 영어 | 대단히유창함 |
| 일본어 | 대단히유창함 |
안녕하세요, Deborah입니다.
저는 한국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며 영어와 일본어로도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튜터입니다.
싱가포르에서 10년 이상 e-commerce 분야에서 일하며 다양한 문화권의 사람들과 일해 왔습니다.
현재는 한국에서 영어와 일본어 프리토킹 세션을 리드하며,
누구나 편하게 말하고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저는 언어를 배우는 과정이 “공부”보다는
편안한 대화처럼 느껴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표현
✔ 부담 없이 말할 수 있는 분위기
✔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연습
이 세 가지를 중심으로 수업을 진행합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드려요:
여행, 일상, K-culture 등 다양한 주제로
편하게 이야기하면서 한국어를 배워봐요.
처음이신 분들도 언제든지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