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afetalk에서 심리 카운셀러를 하고 있는 machika라고 합니다. 2009년 7월 10일 멘탈 심리 카운셀러 자격증을 취득하여, 그 후 자원봉사로 많은 분들과 접하며 살려 왔습니다. [이제 안되겠어], [더이상 어찌할 바를 모르겠어]그런 절망감을 느끼실 때.[사는 것에 어떤 의미가 있는가]그런 의문이 머릿속에서 계속될 때.그럴 때 이 말을 기억해주세요. [열심히 노력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다만, 포기는 말아주세요]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고민이나 마음속의 상처도, 누군가가 들어준다면 조금 가벼워질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에 다가가, 조금이라도 그 무게를 지지해드리는 도움을 드렸으면 합니다.다음과 같은 카운셀링과 상담도 받습니다. ・육아가 고민이신 부모님들, 특히 한부모가정의 육
Hello Cafetalk Community My name is Eugy, and I’m an experienced and passionate English teacher originally from Zimbabwe, now living in South Africa. I have over four years of teaching experience, and while I’ve worked with young children in preschools, I’ve discovered that my true passion lies in helping adults grow in confidence as English speakers. I understand the challenges of learning a new
Hi there! I'm a passionate and approachable tutor who believes learning should be both effective and enjoyable. I bring energy, empathy, and a touch of humor to every lesson, making sure students feel comfortable and confident as they grow. What I Teach: I specialize in conversational English for both kids and adults. For children, I make learning fun and interactive, while building a s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Zudi입니다. 제 인도네시아어 레슨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여러분의 인도네시아어 목표 성취를 도울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저는 인도네시아 동쪽 자바에서 태어나 자랐습니다. 저는 인도네시아어와 영어를 5년동안 가르쳐 왔습니다. 저는 다른 사람들에게 제 문화와 언어를 나누는 것을 좋아합니다. 저는 여가시간에 여행, 요리, 음악 듣기, 독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곤 합니다. 교육은 제 열정이며, 많은 사람들에게 인도네시아어 공부를 돕는 일은 정말 재밌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어머니, 아버지, 남동생과 시골 작은 마을에서 살고 있습니다. 사랑받는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삶을 살고 있습니다. [카페토크 번역 / 2020년 12월]*본 프로필은 회원님의 이해를 돕기위해 카페토크에서 번역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IT 컨설턴트이고 매일 직장에서 영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 경험으로 학생들의 영어 실력을 높이도록 도와드리고 싶습니다. 영어로 외국인과 협상할 수 있는데까지 많은 노력이 들었습니다. 그 이유 중 하나는 저는 다양한 영어 어학원을 갔었지만 진짜 비즈니스 경험을 가진 선생님을 만나지 못했었습니다. 어학원에서 전화하는 법, 자기소개 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하지만 원격 화상회의 하는 방법, 효과적으로 영어 비즈니스 메일 쓰는 방법을 가르쳐주진 않았습니다. 그래서 실용 비즈니스 영어 배우는데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돕고 싶습니다. 저는 IT 영역에 대해 이야기를 잘 하지만 다른 분야도 커버할 수 있습니다. 만약 걱정이 있으시다면 미리 어떤 것을 배우고 싶은지 메시지를 보내주세요 그러면 여
Hello everyone, my name is MZ. Goodies. I am a TEFL teacher, an academic researcher, a published author, and a mom. I taught English at an international middle and high school in my country before I began teaching remotely two years ago. Meeting people from different countries has made me see teaching in a whole new light. Teaching English is more than a profession. It transcends beyond teaching g
안녕하세요! 호주에 살고 있는 Jemima입니다. 영어가 모국어이며 일본어를 조금 할 줄 압니다. 저는 연극 연구와 커뮤니케이션 학사 학위를 보유합니다. 2008년부터 2010년까지 J.E.T. 프로그램으로 일본 니이가타현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TESOL 자격증을 취득했습니다. 저는 뉴사우스웨일스주에 있는 Buddhist Centre에 살고 있습니다. 여기는 고양이가 정말 많이 살고 있습니다. 제가 키우는 두 이름은 Tashi와 Gratitude입니다. 정말 귀여워요. 저는 동물을 좋아하며 크리에이티브한 것도 좋아합니다. 친구 생일에는 서프라이즈를 계획하는 것도 좋아해요. 재미있게 배우는 것은 정말 멋진 것입니다. 학생과 교류할 수 있는 것이 정말 기대됩니다! 여러분을 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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