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서 오랫동안 생활하며 한국어, 독일어, 영어를 모두 사용해 온 미디어 아티스트이자 언어 강사로서 외국어로 자연스럽게 말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저는 몸으로 잘 알고 있습니다. 문법은 배웠는데 입이 잘 안 떨어지고, 머릿속에서 문장을 만들다 보면 말할 타이밍을 놓치는 그 답답한 느낌요. 그래서 제 수업에서는 틀리지 않는 문장보다 실제로 입에서 나오는 한국어와 독일어, 상황 속에서 바로 쓸 수 있는 표현을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학생 한 명, 한 명이 어떤 부분에서 막히는지 세심하게 관찰하고, 발음, 어순, 뉘앙스를 차근차근 짚어가며 “아, 이제 좀 말이 나온다”라는 순간을 함께 만드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한국어를 배우고 싶은 분들, 그리고 독일어를 더 자연스럽게 말하고 싶은 분들 모두 환영합니다!
처음 뵙겠습니다. 효율적이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한국어 레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제 수업에서는 가능한 한 쉽고 직관적이며, 짧은 시간 안에도 실력이 탄탄하게 쌓이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또한 정확한 발음을 구사하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도와드리며, 현지인에게 자연스럽게 통하는 한국어를 익히실 수 있도록 서포트하겠습니다. 저는 일본어 능력 시험(JLPT) N1 자격을 보유하고 있어 일본어와 한국어 두 언어 모두로 설명이 가능하니 안심하고 수강해 주세요. 원래 어학 공부를 좋아해서 지금까지 여러 외국어를 배워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언어를 배울 때 어떤 점이 어렵고 어디서 막히기 쉬운지 누구보다 잘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단순히 공부만 하는 것이 아니라, 배우는 과정 자체를 즐겁게 느끼실 수 있도록 곁에서 든든하게 도와드리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tomatoto입니다. 저는 현재 서울에서 살고 있어요. 저는 대학교 전공이 일본어였습니다. 또한 일본에서 잠깐 살았던 경험도 있습니다. 대학생 때 일본 사람에게 한국어 과외를 해준 경험이 있으며, 제가 학생 입장으로 언어를 배울 때 긴장되는 마음, 실수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 정적이 흐르는 분위기 등등을 느껴봤기 때문에 오히려 즐겁고 재밌게 한국어를 가르칠 수 있습니다. 유명한 K-pop, 드라마에 거부감이 없기 때문에 더 다채로운 대화가 가능합니다. 혹은 롤플레이처럼 여행이나 회사같이 특수한 상황에서 역할극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