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한국어 강사

이번달 카페토크의 새로운 한국어 강사를 확인해 보세요!

카페토크에서 이번달 새로운 한국어 강사를 공개합니다.
이번에도 다양한 배경과 강사경력을 가진 한국어 강사가 새롭게 카페토크에서 레슨을 시작합니다.
오늘 새로운 한국어 강사와 레슨을 확인해 보세요!

독일에서 오랫동안 생활하며 한국어, 독일어, 영어를 모두 사용해 온 미디어 아티스트이자 언어 강사로서 외국어로 자연스럽게 말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저는 몸으로 잘 알고 있습니다. 문법은 배웠는데 입이 잘 안 떨어지고, 머릿속에서 문장을 만들다 보면 말할 타이밍을 놓치는 그 답답한 느낌요. 그래서 제 수업에서는 틀리지 않는 문장보다 실제로 입에서 나오는 한국어와 독일어, 상황 속에서 바로 쓸 수 있는 표현을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학생 한 명, 한 명이 어떤 부분에서 막히는지 세심하게 관찰하고, 발음, 어순, 뉘앙스를 차근차근 짚어가며 “아, 이제 좀 말이 나온다”라는 순간을 함께 만드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한국어를 배우고 싶은 분들, 그리고 독일어를 더 자연스럽게 말하고 싶은 분들 모두 환영합니다!
처음 뵙겠습니다. 효율적이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한국어 레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제 수업에서는 가능한 한 쉽고 직관적이며, 짧은 시간 안에도 실력이 탄탄하게 쌓이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또한 정확한 발음을 구사하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도와드리며, 현지인에게 자연스럽게 통하는 한국어를 익히실 수 있도록 서포트하겠습니다. 저는 일본어 능력 시험(JLPT) N1 자격을 보유하고 있어 일본어와 한국어 두 언어 모두로 설명이 가능하니 안심하고 수강해 주세요. 원래 어학 공부를 좋아해서 지금까지 여러 외국어를 배워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언어를 배울 때 어떤 점이 어렵고 어디서 막히기 쉬운지 누구보다 잘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단순히 공부만 하는 것이 아니라, 배우는 과정 자체를 즐겁게 느끼실 수 있도록 곁에서 든든하게 도와드리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tomatoto입니다. 저는 현재 서울에서 살고 있어요. 저는 대학교 전공이 일본어였습니다. 또한 일본에서 잠깐 살았던 경험도 있습니다. 대학생 때 일본 사람에게 한국어 과외를 해준 경험이 있으며, 제가 학생 입장으로 언어를 배울 때 긴장되는 마음, 실수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 정적이 흐르는 분위기 등등을 느껴봤기 때문에 오히려 즐겁고 재밌게 한국어를 가르칠 수 있습니다. 유명한 K-pop, 드라마에 거부감이 없기 때문에 더 다채로운 대화가 가능합니다. 혹은 롤플레이처럼 여행이나 회사같이 특수한 상황에서 역할극도 가능합니다.
부담없이 질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