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를 공부할수록, 한국어를 외국인들이 배울 때는 어떤 느낌일지 궁금해졌습니다. 그래서 한국어 교사가 되기로 했어요. 저의 모국어인 한국어도 정말 흥미로운 언어라고 생각했거든요.그래서 대학에서는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교육을 전공했습니다. 대학교를 졸업한 후에는 대학원에 들어가서 한국어학을 전공했습니다. 석사를 졸업하고 나서는 4학기 동안 러시아에 있는 대학교에서 한국어를 가르쳤어요. 그리고 1년 동안 독일에 있는 대학교에서 일을 했습니다. 대학교에서는 주로 말하기와 듣기, 문법을 가르쳤습니다. 학생들의 수준은 주로 토픽 기준 2급~ 4급이었습니다. 그래서 초급 학습자와 중급 학습자에 대한 경험이 많은 편입니다.
안녕하세요! 전 세계 학생들과 소통하는 9년 차 베테랑 한국어 교사, 보라입니다. 저는 2016년부터 지금까지 미국, 영국, 브라질, 중국, 대만, 러시아, 카자흐스탄, 호주, 우크라이나까지! 정말 다양한 나라의 학생들을 가르쳐 온 강사입니다. 10대 학생들의 활기찬 에너지부터 60대 학습자들의 깊이 있는 열정까지 모두 경험하며, 연령과 국적에 상관없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한국어 노하우를 쌓았습니다.
저는 한국어를 처음 접하는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도록, 한글 읽기부터 기초 회화까지 단계별로 안내해드립니다. 특히 일본인 학습자가 자주 헷갈리는 발음(받침, ㄹ 발음 등)과 문법을 일본어로 설명해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또한 실제 상황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회화 중심 수업을 제공합니다. 카페 주문, 여행 회화, 일상 대화 등 실생활에 필요한 표현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